욘사마~사랑해횻~♥!! 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방영되고 한류스타로 등극한 영화배우겸 탤런트인 배용준 씨와 관련한 에피소드에요. 그 당시 저는 일본지역으로 배용준 씨가 출연한 DVD를 핸드캐리로 운송을 했었답니다. 이정도였다면 별로 기억에 남지 않았겠죠? 문제는 일본 나리타공항에서부터 시작됐어요. 한국행 비행기를 탑승해야 하는데,..
“지난해 끔찍했다.” - 지난 2010년에 대한 한 특송업체 사장의 총평. 그는 특송업계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것 같다고 한해를 되돌아보았다. 또한 이런 위기가 올해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특히 그는 정부또한 규제로 특송업체를 옥죄지만 말고, 특송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끌..
약자의 눈물 "세상을 살다보면 사람이 참 유치해지는 순간이 있다. 질투도 나고 열등감도 느끼고 패배감에 내가 작아지는 굴욕도 맛보고…. 이런것들을 떨치려 발버둥치면서도 나도 사람이기에 나도 사람이잖아 하면서 나 스스로를 합리화시켜가며 견디고 살아간다…"(출처 : 세상을 살다보면) 최근 모 방송에서 "ㅇㅇㅇ의 눈물"이라는 다큐멘터리가 방영..
혼란에 빠진 통물협 요즘 정치를 보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무색한 세상이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든다. 선거철에는 국민의 편의를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며 자신을 국민의 심부름 꾼이라 자처하던 사람들이 당선 된 이후엔 스스로 심부름 꾼에서 군림하는 위치로 격상시키고 국민의 편의 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특별기고 : 특송물품 통관관리 현황과 향후 운영방향 - 관세청 정재열 통관지원국장 관세청, 향후 특송물품 통관정책 기조는 “정확성 제고” “특송물품통관은 ‘특례’…성실·정확신고는 특송업체의 몫” 특송업체 목록신고 허위 및 오류기재에 대한 과태료를 둘러싸고 지난 9월부터 세관과 업계의 갈등이 고조되어 왔다. 특송업계에서는 과태료 자체가 개..
2010년 월별로 보는 국제특송업계 매년 12월이면 기억상실증에 걸린게 아닐까 자문합니다. 이슈만 쫓다가 보니 1년동안 무엇을 써 왔는지 도무지 기억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본지 1월호부터 11월호까지 다시 펼쳐 보았습니다. 우선 1월호에 눈에 띄는 것은 ‘일본항공의 파산신청’이라는 기사가 보였습니다. 지금은 화물사업도 접는다는 말이 ..
“민이 관을 이길 수 없죠.” - 과태료 납부를 거부하고 이의제기했던 대형 특송업체들이 다시 이의제기 철회 움직임이 일자 이를 두고 한 특송업계 관계자의 냉소적인 평가. 아무리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법이란 무기로 무장한 관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논리가 필요하다고 이 관계자의 지적했다. “김치사업이나 해볼까요?” - 김장김치 봉사..
Serial Article - 지난 날을 돌아보며 … 건강을 지켜라! [지난 호에 이어] 마사지하던 아줌마는 자기가 하는 방법으로는 더 이상 차도가 없자 자기의 교수님을 한번 찾아가자고 했다. 그분은 병원에서 정년퇴직 후 집에 계셨는데 찾아가보니 70살은 되어 보이는 할아버지 였다. 나를 이리저리 보고 배를 만져보더니만 자기 소견으론 맹장염인 것 같..
Claim Consulting 운송지연이 되면 포워더는 정말 고민이다. 화주고객들로부터 쏟아지는 불만을 감내해야 하고 또 심지어 클레임까지도 감내해야 한다. 그런데 이 운송지원에는 포워더에게 기본적인 책임 내용이 있다. 아울러 그와 관련된 보험 내용도 있다. 이를 범한판토스 법무팀의 정병수 팀장은 가상사례를 들어 비교적 자세히 소개해 게재한다. ..
올 한해 어떠셨나요?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올 한해 전체적인 물량을 따져본다면 예년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를 내린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찾아보는 기상 이변처럼 올해 전통적인 성수기가 사라지고 상반기 물량이 폭발적인 모습을 보인 것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이처럼 업계는 올해 상반기 때 이른 폭발적인 물량 증가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