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끔찍했다.”
- 지난 2010년에 대한 한 특송업체 사장의 총평. 그는 특송업계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것 같다고 한해를 되돌아보았다. 또한 이런 위기가 올해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특히 그는 정부또한 규제로 특송업체를 옥죄지만 말고, 특송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백원만 깎아주라~”
- 유선상으로 운송건에 대한 운임을 깎으려는 화주의 말. 담당자는 어느정도 마지노선이 있어야 하지만, 언제나 항상 백원, 이백원씩 운송비를 낮추려고 애를 쓴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또 이렇게 하루종일 동전단위로 실랑이를 하다보면 퇴근시간이라고 푸념했다.
“7월부터 문 닫으라는 소리”
-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사전적하목록제도에 대해 한 임원의 생각. 그는 현재 특송업체들의 현장상황과 시스템 등을 고려한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관세청의 추진 사항과 특송업체들의 요구사항들이 절충되지 못한다면, 7월부터 폐업해야 할 것 같다라고 우려했다.
“여기는 한국이다.”
- 현정부에 건의 사항을 말하며 한 특송업체 사장이 한말. 그는 이 국토는 대한민국인데 현정부는 내국기업은 뒷전시하고, 다국적기업을 짝사랑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고용창출을 부르짖으면서도 국내 중소업체에 대해서는 그만한 지원과 뒷받침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다.
- 지난 2010년에 대한 한 특송업체 사장의 총평. 그는 특송업계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것 같다고 한해를 되돌아보았다. 또한 이런 위기가 올해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특히 그는 정부또한 규제로 특송업체를 옥죄지만 말고, 특송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백원만 깎아주라~”
- 유선상으로 운송건에 대한 운임을 깎으려는 화주의 말. 담당자는 어느정도 마지노선이 있어야 하지만, 언제나 항상 백원, 이백원씩 운송비를 낮추려고 애를 쓴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또 이렇게 하루종일 동전단위로 실랑이를 하다보면 퇴근시간이라고 푸념했다.
“7월부터 문 닫으라는 소리”
-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사전적하목록제도에 대해 한 임원의 생각. 그는 현재 특송업체들의 현장상황과 시스템 등을 고려한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관세청의 추진 사항과 특송업체들의 요구사항들이 절충되지 못한다면, 7월부터 폐업해야 할 것 같다라고 우려했다.
“여기는 한국이다.”
- 현정부에 건의 사항을 말하며 한 특송업체 사장이 한말. 그는 이 국토는 대한민국인데 현정부는 내국기업은 뒷전시하고, 다국적기업을 짝사랑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또한 고용창출을 부르짖으면서도 국내 중소업체에 대해서는 그만한 지원과 뒷받침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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