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역사상 초유의 일들로 나라가 안팎으로 시끄럽다.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에 대해서 매 시간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분적으로 이번 일들의 근간에는 결국 사람 문제가 대두된다. 어떤 사람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에 대한 나비효과이기도 하다.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서 두말할 필요 없는 포워더 업계 또한 사람에 관해서 또 다른 변화가 보인다.
최근 중국을 다녀온 업계 관계자들이 전해 주는 변화는 바로 포워더 업종의 인기 하락이다. 상하이를 중심으로 급성장해 온 중국 포워더는 대졸 취업자들에게 초창기에는 선망의 직업이었지만 최근 들어 급격하게 식어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과거에 비해 늘어나는 업무에 비해 늘어나지 않는 임금 격차라는 것. 쉽게 말해 초창기를 지나 성장 과도기에 놓인 포워더 업계에서 직원 대우에 대한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
한 관계자는 최근 중국 지역에서 대졸 포워더 신입 사원을 채용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 들려진다.
한편 미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포워더 업계의 채용 구조도 지속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특히 고학력자를 중심으로 인재 수급에 있어서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심지어 오퍼레이터가 MBA 전공자인 경우도 눈에 뛴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이들 국가들에서는 지속적으로 물류가 물건을 받아서 10달러~20달러 이윤을 남기는 목적이 아닌 파트너로써 서포터로서의 역할 강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
따라서 이런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주요 화주 수준에 맞추기 위한 고학력 인력의 채용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몇몇 관계자는 말한다.
이런 배경에는 결국 내수 및 물류 규모가 대륙 국가들의 특성을 꼽는데 아이러니하게 물류 크기만큼은 뒤지지 않는 중국은 반대의 현상을 보이고 있다.
원치 않던 일들로 채워졌던 2016년 끝자락에서 우리는 위 두 케이스 중 어느 쪽에 속해 있을까? /윤훈진 부장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에 대해서 매 시간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분적으로 이번 일들의 근간에는 결국 사람 문제가 대두된다. 어떤 사람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에 대한 나비효과이기도 하다.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서 두말할 필요 없는 포워더 업계 또한 사람에 관해서 또 다른 변화가 보인다.
최근 중국을 다녀온 업계 관계자들이 전해 주는 변화는 바로 포워더 업종의 인기 하락이다. 상하이를 중심으로 급성장해 온 중국 포워더는 대졸 취업자들에게 초창기에는 선망의 직업이었지만 최근 들어 급격하게 식어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과거에 비해 늘어나는 업무에 비해 늘어나지 않는 임금 격차라는 것. 쉽게 말해 초창기를 지나 성장 과도기에 놓인 포워더 업계에서 직원 대우에 대한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
한 관계자는 최근 중국 지역에서 대졸 포워더 신입 사원을 채용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 들려진다.
한편 미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포워더 업계의 채용 구조도 지속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특히 고학력자를 중심으로 인재 수급에 있어서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심지어 오퍼레이터가 MBA 전공자인 경우도 눈에 뛴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이들 국가들에서는 지속적으로 물류가 물건을 받아서 10달러~20달러 이윤을 남기는 목적이 아닌 파트너로써 서포터로서의 역할 강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
따라서 이런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주요 화주 수준에 맞추기 위한 고학력 인력의 채용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몇몇 관계자는 말한다.
이런 배경에는 결국 내수 및 물류 규모가 대륙 국가들의 특성을 꼽는데 아이러니하게 물류 크기만큼은 뒤지지 않는 중국은 반대의 현상을 보이고 있다.
원치 않던 일들로 채워졌던 2016년 끝자락에서 우리는 위 두 케이스 중 어느 쪽에 속해 있을까? /윤훈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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