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는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당연히 지켜야 할 도리로서 사회적 관계에서 올바른 질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기업 간의 거래에도 필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6·25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회사의 아이템과 같이 불꽃처럼 일어난 H그룹은 선대 회장이 기업 간에 의리를 강조하며 기업의 신용도를 중시하면서 전쟁 폐허의 참혹속에서 기업을 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의리는 친구, 선후배, 부부, 그리고 직원과 경영자 간을 비롯하여 개인 관계에서도 다양하게 연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기업 간의 의리는 기업의 신용도와 연결되며 거래행위에 매우 중요한 보이지 않는 규율이라 할 수 있다.
의리는 올바른 도리로서 상대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믿음이기에 신용으로 비유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의리는 실천적 행위로서 개인간에는 주로 교제상의 도리 행위이며 기업간에는 거래행위의 도리이다.
우리 포워더의 사업 성격은 전반적으로 국제비즈니스를 영위하며 오대양 육대주에 있는 각 나라의 포워더들과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수출, 입 운송에 관련된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고 해운, 항공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점, 지사 운영과는 다르게 상호 간에 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그에 따른 책임과 신용을 토대로 비즈니스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
최근 모 포워더가 회사를 정리하면서 지난 세월 거래해온 국내외 파트너들과의 미수, 미지급을 3개월 동안 정리를 해나가고 있다고 한다.
비록 거래관계가 지속되지 못하게 되었지만, 파트너들에게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의리를 지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 부도덕한 포워더의 경우에는 그동안 거래관계에 있던 파트너들은 물론 국내 선사, 트럭킹 업체들과 심지어는 직원들에게까지도 손해를 입히고 경영자가 잠적하는 경우가 가끔 있기도 하였다.
평소에도 신용이 없었기에 마지막까지도 의리를 저버리는 부도덕한 행위로 마무리가 되었을 것이다. 의리에 대비되는 개념으로는 배신으로 개인간에 혹은 기업간에 또는 개인과 기업 간의 관계에서 도덕적, 심리적 갈등과 문제를 유발하는 계약, 약속, 또는 신용의 파기 행위들이다.
이러면 사회적으로는 비도덕적이며 비양심적인 개인 이나 기업으로 그에 응당한 법적인 형사처벌이 내려지기도 하고 때로는 부도덕한 개인 과 기업이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버젓이 활동하며 잘(?)사는 일도 있기는 하지만 정당화되지는 못한다.
어쩌면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의(義)와 리(理)를 지키고 있는 차이이며 그래서 옛말에도 금수만도 못하다는 악담으로 비유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업들은 손가락질당하는 게 마땅하다 할 것이고 회사를 정리하며 지난날의 거래관계를 의리로 아름답게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신용을 다하는 포워더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어야 하는 것도 마땅하다 할 것이다.
6·25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회사의 아이템과 같이 불꽃처럼 일어난 H그룹은 선대 회장이 기업 간에 의리를 강조하며 기업의 신용도를 중시하면서 전쟁 폐허의 참혹속에서 기업을 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의리는 친구, 선후배, 부부, 그리고 직원과 경영자 간을 비롯하여 개인 관계에서도 다양하게 연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기업 간의 의리는 기업의 신용도와 연결되며 거래행위에 매우 중요한 보이지 않는 규율이라 할 수 있다.
의리는 올바른 도리로서 상대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믿음이기에 신용으로 비유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의리는 실천적 행위로서 개인간에는 주로 교제상의 도리 행위이며 기업간에는 거래행위의 도리이다.
우리 포워더의 사업 성격은 전반적으로 국제비즈니스를 영위하며 오대양 육대주에 있는 각 나라의 포워더들과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수출, 입 운송에 관련된 비즈니스 관계를 구축하고 해운, 항공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점, 지사 운영과는 다르게 상호 간에 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그에 따른 책임과 신용을 토대로 비즈니스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
최근 모 포워더가 회사를 정리하면서 지난 세월 거래해온 국내외 파트너들과의 미수, 미지급을 3개월 동안 정리를 해나가고 있다고 한다.
비록 거래관계가 지속되지 못하게 되었지만, 파트너들에게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의리를 지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 부도덕한 포워더의 경우에는 그동안 거래관계에 있던 파트너들은 물론 국내 선사, 트럭킹 업체들과 심지어는 직원들에게까지도 손해를 입히고 경영자가 잠적하는 경우가 가끔 있기도 하였다.
평소에도 신용이 없었기에 마지막까지도 의리를 저버리는 부도덕한 행위로 마무리가 되었을 것이다. 의리에 대비되는 개념으로는 배신으로 개인간에 혹은 기업간에 또는 개인과 기업 간의 관계에서 도덕적, 심리적 갈등과 문제를 유발하는 계약, 약속, 또는 신용의 파기 행위들이다.
이러면 사회적으로는 비도덕적이며 비양심적인 개인 이나 기업으로 그에 응당한 법적인 형사처벌이 내려지기도 하고 때로는 부도덕한 개인 과 기업이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버젓이 활동하며 잘(?)사는 일도 있기는 하지만 정당화되지는 못한다.
어쩌면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의(義)와 리(理)를 지키고 있는 차이이며 그래서 옛말에도 금수만도 못하다는 악담으로 비유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업들은 손가락질당하는 게 마땅하다 할 것이고 회사를 정리하며 지난날의 거래관계를 의리로 아름답게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신용을 다하는 포워더에게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어야 하는 것도 마땅하다 할 것이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MOVEMENTS - 최신 주요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