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이별

  • parcel
  • 입력 : 2016.09.06 14:15   수정 : 2016.09.06 14:15
이외로 많은 업무 팀장들은 업무 중에 가장 우울한 에피소드로 이외로 팀원과의 이별을 언급한다.

업종 특성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포워더 업계의 특색 중 하나가 바로 잦은 직원들의 퇴사이기 때문이다.

팀원 수가 많은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포워더는 덜 할 수도 있지만 4~5명 내외의 소규모 팀의 경우, 팀원이 팀을 나가는 경우는 이외로 상당히 허전하다는 것.

또한 퇴사 사유가 워낙 다양한 우리들 인생사이기 때문에 안타까운 사연도 많다고 말한다.

팀원이 나가게 되면 그 허전함으로 술자리가 늘어난다는 팀장도 있고 이외로 팀원의 공백 및 허전함은 적게는 1달에서 길면 1분기에 이르기 까지 팀 분위기에 영향을 끼친다고도 한다.

팀워크가 중요시되는 포워더이기 때문에 기쁨과 슬픔을 한 동안 공유했던 팀원과의 이별은 그래서 쉽지 않다고 한다.

물론 팀원이 나가서 좋아하는 팀장의 경우도 많지만 말이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 주식회사 제이에스인터네셔널코리아
    동종업종 10년이상 / 초대졸이상
    01/31(금) 마감
  • 현대코퍼레이션그룹계열사 경력직 채용(구, 현대종합상사)
    4년 이상 / 대졸 이상
    01/31(금)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