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the Record]AEO인증 받은 게 억울하지요…”

  • parcel
  • 입력 : 2016.02.19 16:13   수정 : 2016.02.19 16:13
사실 예상은 했습니다. AEO 인증이 원래 저희 같은 포워더보다 대기업 및 다른 분야에서의 공신력이 더 높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받은 가장 큰 이유는 거래처와의 관계 문제였고 두 번째로 준비하면서 우리에 대한 자부심 같은 것도 생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받은 AEO인데 별 활용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리뉴얼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심사관정에서 심사관이 은행 부채가 많으니 외환신고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둥 인증제도와 맞지 않은 이야기를 끄집어냅니다. 부아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차라리 AEO 인증을 받지 않았으면 이런 일도 겪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인증 효과를 보는 것도 아무 것도 없는데 도대체 관세청 정책의 방향은 무엇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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