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진작에 말하던가

  • parcel
  • 입력 : 2014.02.12 12:15   수정 : 2014.02.12 12:15
필드 영업에 관한 한 영업사원의 말. "예전 회사에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영업을 다녔던 적이 있어요. 몇몇 담당자에게 나름대로 인간적으로 공(?)을 기울였는데 2달이 지나서 이구동성으로 말하더군요. 자기들은 결정권은 없고 본사에 있다고. 왜 거기를 그리 다녔나 싶었어요".


물량 부족, 이슈도 아니죠

연초 이슈에 대한 질문에 답변한 한 관계자의 말. "조용해요. 큰 회사들은 모르겠는데 저희 같은 작은 회사는 물량이 없네요. 근데 물량 부족도 오래 듣다보니 이제 이슈도 아니죠".


피곤해서...

공무원에 대한 한 관계자의 말. "얼마 전에 화주에게 인도완료된 건이 미 반입되었다고 해서 확인 전화를 했는데 담당 공무원은 불친절한 것을 떠나 영혼 없이 의욕이 없이 응대했어요. 시간이 지나 알아보니 그 공무원이 업무량이 많아서 그 때는 피곤했다고 하네요".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 주식회사 제이에스인터네셔널코리아
    동종업종 10년이상 / 초대졸이상
    01/31(금) 마감
  • 현대코퍼레이션그룹계열사 경력직 채용(구, 현대종합상사)
    4년 이상 / 대졸 이상
    01/31(금)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