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및 강북 쪽으로 가면 정말 작은 회사가 많습니다.
대부분 일반 수출입회사에서 영업관리 및 유통 쪽에서 종사하다가 창업하신 분들입니다. 관리 직원 2~3명을 둔 작은 규모의 사무실입니다. 간판이나 홈페이지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이 취급하는 아이템은 그러나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저마다 각자 고유의 한 가지 아이템이 있습니다. 시계, 보석원자재에서부터 러시아산 정육, 특수목재까지 그 분야가 무척 다양합니다.
이쪽 오너들의 평균 나이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다들 젊고 순발력도 강하고 능력과 안목도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해당 아이템의 수출입에 관해서는 도통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하는 업무 형태는 거의 포워더와 동일합니다. 고객 관리부터 영업, 업무 형태도 포워더와 차이가 없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저마다 포워더로서의 역량을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일쪽의 틈새 전문가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은 언제나 저를 만나면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는 포워더가 아닌데요... 그럼 이런 작지만 고유의 업계는 무엇일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대부분 일반 수출입회사에서 영업관리 및 유통 쪽에서 종사하다가 창업하신 분들입니다. 관리 직원 2~3명을 둔 작은 규모의 사무실입니다. 간판이나 홈페이지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이 취급하는 아이템은 그러나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저마다 각자 고유의 한 가지 아이템이 있습니다. 시계, 보석원자재에서부터 러시아산 정육, 특수목재까지 그 분야가 무척 다양합니다.
이쪽 오너들의 평균 나이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다들 젊고 순발력도 강하고 능력과 안목도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해당 아이템의 수출입에 관해서는 도통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하는 업무 형태는 거의 포워더와 동일합니다. 고객 관리부터 영업, 업무 형태도 포워더와 차이가 없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저마다 포워더로서의 역량을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일쪽의 틈새 전문가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은 언제나 저를 만나면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는 포워더가 아닌데요... 그럼 이런 작지만 고유의 업계는 무엇일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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