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행복한사람'

  • parcel
  • 입력 : 2011.11.07 10:59   수정 : 2011.11.07 10:59
"상당히 행복한 사람중에 한명이죠."
- 취미가 직업이 되었다는 한 IT업체 경영자의 말. 그는 부전공을 살려서 포워더분야로 취업을 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포워더 프로그램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지 않아 어려운 적도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런 난관은 하나씩 배워나가면서 헤쳐나갔다고 회상했다.

"술은 72시간전, 식사는 24시간전"
- 달라진 직장문화에 대해서 얘기하던 한 임원의 말. 그는 과거 동료나 직장상사와의 약속은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무조건적인' 만남이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2~3일 전부터 약속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말했다.

"50원에 왔다, 갔다 해요."
- 이 바닥(에어카고)은 두자리 금액으로 화물이 움직인다는 한 임원의 말. 그러면서 그는 적어도 1,000원정도에서 마음이 바뀌어져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기업이 꼭 돈 되는 것만 하는 것은 아니야."
- 한 대기업의 무리한 사업 확장에 대한 한 임원의 의견. 그는 새로운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아직 신통한게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업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정치적인 요소도 배제하지 못한다고 꼬집어 말했다.

"2인자 전략 몰라요?"
- 안전한 방향으로 나가겠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도박을 해서 돈을 벌려고 해도 배팅할 돈이 필요하다며, 한번에 모두 쏟아 부우면 다음에 기회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단 여유적인 자본을 손에 쥐고 있을 때까지는 안전하게 경영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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