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간보고, 찔러보고…."

  • parcel
  • 입력 : 2011.10.10 09:59   수정 : 2011.10.10 09:59
"간보고, 찔러보고…."  
- 최근 항공사의 공급과잉에 대해 지적한 한 사장의 말. 그는 항공화물시장이 너무 안좋은 상황에서 항공사가 여기 저기에 취항하고 있다라고 꼬집었다. 그렇다보니 가격을 잘받는 오퍼레이션 직원을 보면 "어떻게 그렇게 받을 수 있지??"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고….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 최근 한 동종업체가 핸드링한 화물에서 검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한 경영자의 반응. 그는 아무리 조심하고, 피하려해도 매번 이런식으로 화물이 잡히기때문에 운송업계가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라고 혀를 찼다.  

"10월에는 밥 해야죠."
- 해상·항공화물의 물량 증가를 기대하는 바람에서 한 사장의 재치있는 한마디. 그는 지난 8월과 9월달은 물동량면에서 죽을 쒔다며 고개를 푹숙였다. 하지만 그는 10월에는 밥을 한번 만들어 봐야지 않겠느냐고 다시 한번 기운을 냈다.

"카운트다운 시작!"
- 지속적인 마케팅과 회사내 조직 단결로 오는 11월을 터닝포인트로 잡고 있다는 한 임원의 귀뜸. 그는 최근 서울을 비롯한 지방지역에 대리점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으로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4~5만건의 전자상거래 물품도 핸드링 할 수 있도록 본사와 의견 조율 및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 주식회사 제이에스인터네셔널코리아
    동종업종 10년이상 / 초대졸이상
    01/31(금) 마감
  • 현대코퍼레이션그룹계열사 경력직 채용(구, 현대종합상사)
    4년 이상 / 대졸 이상
    01/31(금)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