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나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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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1.06.21 08:51   수정 : 2011.06.21 08:51
"나 왜이러지?"

촉박하게 고객이 중국으로 보낼 샘플이 있다고 하면 주저없이 자리를 일어나 출발하는게 저희 회사의 큰 경쟁력입니다.
이렇듯 특송은 급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다보니까, 항상 정신이 없어요.
특히 핸드캐리(COB)로 직접 본인이 들고 나갈 경우는 더욱 그렇죠.
그러다보니까, 비행기 표를 끊을 때 어의없는 실수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답니다.
출국할 때는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입국할 때 세관원으로부터 저지를 당할 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비행기 표를 살펴보면 항상 몇일 뒤에 탑승할 수 있는 스케쥴이었어요.
급하게 표를 구매하다보니까, 말이 헛나온거죠.
바로 표를 교체할 수도 있는 날도 있지만, 종종 제시간에 못들어는 날들도 꽤 많답니다. / B 사 직원의 황당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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