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투쟁’을 하고 있다."
- 한국 물류업체들이 '물류 비즈니스를 왜 하는가'라는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고 있다는 한 일본계 업체 임원의 말.
그는 일본 화주들은 계약기간을 존중해 레드오션이 되는 것을 막고 있다며, 그러나 한국 화주와 물류기업들은 당장의 이익을 위해 물류를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모두 어려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더 멀리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한 개별 업체가 아니라 모든 업체가 수익의 선을 지키고정도(正道)를 지켜야 물류비즈니스가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공공의 적"
- 해외 파트너를 자처하던 한 물류업체가 갑자기‘적’으로 돌변했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국내 물류업체를 상대로 적극적인 파트너 영업을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하지만 이 업체가 학연을 이용해 유럽, 미주, 일본 등지에 직접 핸드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그는 하루아침에 파트너에서 적으로 둔갑했다고 씁쓸해 했다.
"세관도 몰라?"
- 오는 10월 1일 시행되는 '적하목록 사전 신고제도' 관련 설명회 정보를 세관관계자 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한 특송사 임원의 말. 그는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장소와 시간을 세관에 연락해 안내받기를 원했지만, 특송과 직원조차 전혀 소식을 파악하고 있지 못했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는 관에서 진행하는 것이라면 일부 세관원만이 아닌 전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가뭄이에요."
- 시장에서 느끼는 한국발 항공화물 수요의 가뭄 체감이 심각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과연 물량이 언제쯤 나올 것인가'에 항공화물업계의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고 한숨을 토했다. 이에 대해 한 국적항공사에서는 6월 말부터 수요 회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S 포워더사는 오는 8월 말에서야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보고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 한국 물류업체들이 '물류 비즈니스를 왜 하는가'라는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고 있다는 한 일본계 업체 임원의 말.
그는 일본 화주들은 계약기간을 존중해 레드오션이 되는 것을 막고 있다며, 그러나 한국 화주와 물류기업들은 당장의 이익을 위해 물류를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모두 어려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더 멀리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한 개별 업체가 아니라 모든 업체가 수익의 선을 지키고정도(正道)를 지켜야 물류비즈니스가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공공의 적"
- 해외 파트너를 자처하던 한 물류업체가 갑자기‘적’으로 돌변했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국내 물류업체를 상대로 적극적인 파트너 영업을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하지만 이 업체가 학연을 이용해 유럽, 미주, 일본 등지에 직접 핸드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그는 하루아침에 파트너에서 적으로 둔갑했다고 씁쓸해 했다.
"세관도 몰라?"
- 오는 10월 1일 시행되는 '적하목록 사전 신고제도' 관련 설명회 정보를 세관관계자 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한 특송사 임원의 말. 그는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장소와 시간을 세관에 연락해 안내받기를 원했지만, 특송과 직원조차 전혀 소식을 파악하고 있지 못했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는 관에서 진행하는 것이라면 일부 세관원만이 아닌 전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가뭄이에요."
- 시장에서 느끼는 한국발 항공화물 수요의 가뭄 체감이 심각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과연 물량이 언제쯤 나올 것인가'에 항공화물업계의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고 한숨을 토했다. 이에 대해 한 국적항공사에서는 6월 말부터 수요 회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S 포워더사는 오는 8월 말에서야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보고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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