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워더다!”
최근 MBC에서 방영되고 있는 ‘나는 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회마다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질책(?)을 동시에 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아마도 요즘같이 아이돌 그룹들이 가요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는 방송시스템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몇번의 경연을 통해서 1위부터 7위를 결정하는 ‘나는 가수다’ 는 그야말로 긴장감이 넘친다. 이는 가수로써의 자존심의 대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연령별 평가단들은 7명의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감정이 동요돼 눈물을 훔치기도하고 옛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감성적인 모습을 종종 지켜볼 수 있다.
음악이라는 매개체가 각각의 사람들과 보이지 않게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을 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를 가상으로 포워더와 연관한다면 ‘나는 포워더다’ 라고 명명할 수 있겠다.
우선 7개사 포워더를 선정해야 한다면 그 절차부터 까다롭겠다.
국내외 포워더업체가운데 정말 실력이 뛰어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
이를 추수려서 섭외했다고 한다면 화주는 포워더들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배정할지 사뭇 궁금해 진다.
비록 여기에는 비즈니스가 이뤄지기때문에 감미로운 음율은 없다.
그래도 가수가 평가단에게 노래로 평가 받는 것처럼 포워더는 서비스로 승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서로가 비슷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지난 몇달간 포워더의 고객인 화주를 탐방하면서 그 기준은 몇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바로 ‘저렴한 운임’,‘친절한 응대’‘위기대처능력’ 등이 손가락에 꼽혔다.
아무리 화주가 낮은 운임에 휘둘리지 않는다해도 물류비 절감때문에‘싼’ 운임에 주춤할 수 밖에 없다. 또한 자신의 화물처럼 다뤄주지 않는 다면 두번다시 해당 포워더에 문을 두드리지 않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더욱히 한국에서 출발한 화물이 운송과정에서 만신창이가 되서 도착하거나 이에대한 해결책이 없을 경우 화주는 감동이아닌 절망을 하게 된다.
상상속에서 만들어본 이 프로그램의 1위 포워더들은 아마도 여러 화주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매출의 상승을 기대할 수도 있겠다.
마치 ‘나는 가수다’ 에서 부른 노래가 음악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것처럼 말이다.
포워더와 화주는 업무나 영업상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면서 관계가 형성된다.
이 양사를 갑과 을이라고도 하지만 결코 그렇지만도 않다.
이에 대해 한 화주업체 관계자는 “각각의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경영방침아래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누가 더 높고 낮고 따지기에는 체력만 소모될 뿐이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동등한 관계에서‘나는 포워더다’ 라는 프로그램에 정정당당하게 출연하고, 선의에 경쟁을 할 수 있는 업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최근 MBC에서 방영되고 있는 ‘나는 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회마다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질책(?)을 동시에 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아마도 요즘같이 아이돌 그룹들이 가요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는 방송시스템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몇번의 경연을 통해서 1위부터 7위를 결정하는 ‘나는 가수다’ 는 그야말로 긴장감이 넘친다. 이는 가수로써의 자존심의 대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연령별 평가단들은 7명의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감정이 동요돼 눈물을 훔치기도하고 옛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감성적인 모습을 종종 지켜볼 수 있다.
음악이라는 매개체가 각각의 사람들과 보이지 않게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을 단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를 가상으로 포워더와 연관한다면 ‘나는 포워더다’ 라고 명명할 수 있겠다.
우선 7개사 포워더를 선정해야 한다면 그 절차부터 까다롭겠다.
국내외 포워더업체가운데 정말 실력이 뛰어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
이를 추수려서 섭외했다고 한다면 화주는 포워더들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 높은 점수를 배정할지 사뭇 궁금해 진다.
비록 여기에는 비즈니스가 이뤄지기때문에 감미로운 음율은 없다.
그래도 가수가 평가단에게 노래로 평가 받는 것처럼 포워더는 서비스로 승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서로가 비슷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지난 몇달간 포워더의 고객인 화주를 탐방하면서 그 기준은 몇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바로 ‘저렴한 운임’,‘친절한 응대’‘위기대처능력’ 등이 손가락에 꼽혔다.
아무리 화주가 낮은 운임에 휘둘리지 않는다해도 물류비 절감때문에‘싼’ 운임에 주춤할 수 밖에 없다. 또한 자신의 화물처럼 다뤄주지 않는 다면 두번다시 해당 포워더에 문을 두드리지 않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더욱히 한국에서 출발한 화물이 운송과정에서 만신창이가 되서 도착하거나 이에대한 해결책이 없을 경우 화주는 감동이아닌 절망을 하게 된다.
상상속에서 만들어본 이 프로그램의 1위 포워더들은 아마도 여러 화주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매출의 상승을 기대할 수도 있겠다.
마치 ‘나는 가수다’ 에서 부른 노래가 음악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것처럼 말이다.
포워더와 화주는 업무나 영업상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면서 관계가 형성된다.
이 양사를 갑과 을이라고도 하지만 결코 그렇지만도 않다.
이에 대해 한 화주업체 관계자는 “각각의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경영방침아래 시스템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누가 더 높고 낮고 따지기에는 체력만 소모될 뿐이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동등한 관계에서‘나는 포워더다’ 라는 프로그램에 정정당당하게 출연하고, 선의에 경쟁을 할 수 있는 업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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