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대학생vs중학생

  • parcel
  • 입력 : 2011.03.21 13:07   수정 : 2011.03.21 13:07
“대학생과 중학생의 차이를 아세요?”
- 빅 4와 토종특송업체를 언급하면서 한 임원이 한말. 그는 외국계 업체와 토종업체가 하는 일은 전혀 틀릴게 없다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고객들은 이사이에 수준차이를 두어 각각 대학생과 중학생으로 판단하려 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전쟁은 혼자 못해요!”
- 혼자 바쁜 것은 일의 효율화가 떨어지기 때문이라면 한 임원이 비유해서 한말. 그는 전쟁에서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함쳐 싸워야지 작전의 효과가 큰 것 만큼, 업무도 마찬가지로 혼자 애쓴다고 해서 결코 잘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한 사람에게 집중된 것은 일을 잘못하기 때문이다라고 꼬집었다.

“뿌리는 흔들리지 않아요.”
- 몇년전만해도 중국지역에 서류를 운송하면 못해도 3만원정도는 받았다는 한 경영자의 말. 그는 10건만 핸드링해도 30만원이고 50건이면 얼마인가요? 지금 건재한 특송업체들은 당시에 자본(돈)을 축적했던 회사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건 그 업체들의 뿌리는 흔들리지 않지만, 머리부분은 바람에 갈대처럼 흔들릴 수 있다고 표현했다.  

“양복 잘 안사입어요.”
- 인바운드로 남성양복을 대량 핸드링하고 있다는 한 경영자의 말. 그는 사무실에 걸려져 있는 신사복을 가르키며, 화주가 수입이 완료되면 고마움의 표시로 한두벌 선물해 준것을 거절못하고 받다보니, 개인적으로 정장을 구매할 일이 거의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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