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빚 갚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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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0.07.12 08:51   수정 : 2010.07.12 08:51
“빚 갚아야죠.”
- 최근 해운 시황이 급속히 회복되고 있는데 대해 하반기 예산을 증액할 예정이냐고 묻자 H 해운 관계자는 연초 세운 긴축 예산정책을 그대로 가져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2009년 적자폭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기 때문에 올해 시황 회복에 따른 수익은 채무 상환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한다.

“벌써 전부 문걸어 잠궜죠.”
- B 포워더의 갑작스런 파산으로 일부 선사들이 외상운임을 못받게 되자 개별 선사들이 외상운임회수 및 외상금지 정책을 강력하게 주창하고 나서자 결국에 예상된 불똥이라는 작금의 현실을 걱정스럽게 한탄하는 얘기들….

"포워더를 작살내려고 하는건가요?"
- 선사들의 계속적인 고운임 인상과 최근 정리된 B포워더 의 후유증으로 인한 Credit 압박으로 선사와 하주 와의 사이에서 너무 힘들다는 경영자들의 원성이 드 높다.

"주먹구구식 포워더로 취급하지 말기를..."
- 요즘 포워더는 과거의 포워더와비교해서 역할 면에서나 전세계를 대상으로하는 서비스 면에서나 질적인 차이가 많이 납니다.
  따라서 이제는 선사에서도  포워더를 과거의 브로커 같은 이미지의 포워더로 더 이상 취급하지 말아 주었으면 합니다.

" 인복이 많은가 봅니다!"
- 저희 회사가 10 년이 넘었는데 8년,10년 을 비롯한 창업 멤버 여직원들이 현재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견간부 들이 되어 있어서 제가 다른 일을 함에 있어서 편안 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개개인이 업무에 관한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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