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돈안되면하지마!”

  • parcel
  • 입력 : 2010.03.15 09:51   수정 : 2010.03.15 09:51
“돈 안되면 하지마!”
- 이익추구하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한 직원의 말. 그는 돈 안되는 화물을 핸드링하려고 하면 윗선부터 적극나서서‘이건 하지마!’라고 뜯어 말린다고 했다.

“갑과을 관계는 이제 그만~”
- 항공사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한 포워더업체 임원의 말. 그는 지난해 화주운임은 떨어지는데 항공사 운임은 반대로 올라가 중간에 껴있는 포워더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운을 띄었다. 그러면서 항공사와 포워더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협회의 업무영역이 아닌가요?”
- 물류협회 등이 포워더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줘야 한다며 한 임원의 말. 그는 요즘 포워더업체가 아파트형 공장으로 많이 이전하는 추세에 있지만 취득세를 비롯한 각종 세제해택을 부여받지 못하는 업종에 속해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포워더 업종의 등록 관리가 서울시에서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물류협회 등에서 서울시를 상대로 우리 업종에게도 법적혜택을 누릴 수 있게 방법을 취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입사하기 곤란해요.”
- 회사내 여직원의 미모가 출중하다는 말에 한 임원의 농담섞인 말. 그는 저희 회사는 예쁘지 않으면 입사하기 어렵하다고 장난 스럽게 말했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 주식회사 제이에스인터네셔널코리아
    동종업종 10년이상 / 초대졸이상
    01/31(금) 마감
  • 현대코퍼레이션그룹계열사 경력직 채용(구, 현대종합상사)
    4년 이상 / 대졸 이상
    01/31(금)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