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중국포딩사장은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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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09.07.13 09:09   수정 : 2009.07.13 09:09
“중국에 포워더사장들은 부자(?)”
- D포워더의 C 사장의 중국 포워더에 대한 평가. 요즈음 중국내에 포워더들은 해외파트너들로부터 단 1달러라도 리펀드를 더 받을 수 있으면 파트너를 옮기느라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리펀드와 항공화물 웨이트다운 등으로 음성적인 소득을 챙기고 있다고 평가절하했다.

"35불이요? 다른데로 가 보세요!"
- K익스프레스 J전무가 회사로 방문한 중국 포워더 사장에게 한 매몰찬 말. 이 중국 포워더 사장은 기존 거래한국 포워더가 결재관계가 안좋아 거래를 하고 싶다며 컨테이너 카고가 많음을 강조하고는 리펀드를 35달러를 요구했다. 그러나 J전무는 “단돈 10달러라도 리펀드는 줄 수 없다”며 일언지하 거절했단다.

“표정관리 해야하는 회사도 있지요.”
- K포워더의 K전무가 본 화물연대 실익관점. 그에 따르면 화물연대 파업이 일어나면 가장 마음이 급한 곳은 화주인데 이틈을 타서 운항선사들은 운임을 인상시키려고 한다는 것. 그러면 화주들은 가뜩이나 불안한 마음에 또 다른 여파가 생길까 우려해 쉽게 운임을 인상 시켜 주게 된다. 결국 화물연대 파업이 선사에게는 유리한 상황일 수도 있다는 뜻?

“어려울수록 직원에게 힘을 해야 합니다.”
- P해운항공 중견관리자가 본 위기 타개책. 국제금융위기로 물류업계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 회사는 오히려 사무실을 확장이전해 직원들에게 쾌적한 분위로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줬다. 오히려 힘들수록 직원을 사기를 높여주자 더욱 단결해 공격적으로 영업을 하게 돼 실적도 전년도 대비 좋아지고 있단다. 역시 움츠리고 있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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