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The Record]항공화물 차터, 작년 보다 올해 더 좋아

  • parcel
  • 입력 : 2024.05.07 15:24   수정 : 2024.05.07 15:24

항공 차터는 다양한 카테고리 카고를 적절한 비율로 혼합 적재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실행하면 결국 수익이 남는 비즈니스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터 내 씨앤에어 카고 혼합은 수익성 및 화물 로딩 측면에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습니다.  게다가 씨앤에어는 한 번 받게 되면 장기적으로 프로세스가 꼬이는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로컬 비중도 적절해야 하며 한 쪽으로 카고가 쏠리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기적으로 매출을 증가시키는 카고 비즈니스로써 현재 항공 차터는 분명하게 장점이 존재하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그 적당한 시기를 맞추기는 쉽지는 않으며 또한 일정 자본이 투입되어 하는 리스크는 분명 존재합니다.

자금이나 인프라 측면에서는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압박감은 사람의 관점으로 본다면 쉽게 견디기 힘든 부분도 저의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터 진행을 하면서 부분적으로 마이너스가 발생하는 구간 및 시즌에서의 그 공포감(?)은 경험이 없거나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을테니까요.

현재 시장 가격이 작년 성수기 9월 수준이기 때문에 작년 보다는 분명 올해 항공화물 차터 시장 상황은 상대적으로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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