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SKY대학 공대에 4학년에 재학 중 일때에 경영과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교수님이 졸업하고 취업할 사람 손을 들어 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취업할 사람들은 졸업 하기전에 영어,타자,운전을 미리 배워 노라고 하시더라구요.
광화문에 영어학원과 타자학원을 등록하고 끝나면 강남이 허허 벌판이라 그곳에 운전 학원이 있어서 한강 다리를 건너 다니며 열심히 배웠습니다.
졸업을 하고 해운회사에 처음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기에 영어학원에서 늘상 연습하던 자기소개를 외우다시피 했지요.
그러자 나서 면접관이 흡족해 하며 타자기를 칠 줄 아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당시는 해외교신을 영문 타자기로 하던 시절이라 타이핑에 자격증 급수도 있었는데 저는 이미 능숙하게 타이핑을 치던 상황이라 결과는 바로 합격을 해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지금 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해운 업계에 몸 담아온지 40년이 되었네요...
그때 교수님이 졸업하고 취업할 사람 손을 들어 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취업할 사람들은 졸업 하기전에 영어,타자,운전을 미리 배워 노라고 하시더라구요.
광화문에 영어학원과 타자학원을 등록하고 끝나면 강남이 허허 벌판이라 그곳에 운전 학원이 있어서 한강 다리를 건너 다니며 열심히 배웠습니다.
졸업을 하고 해운회사에 처음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기에 영어학원에서 늘상 연습하던 자기소개를 외우다시피 했지요.
그러자 나서 면접관이 흡족해 하며 타자기를 칠 줄 아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당시는 해외교신을 영문 타자기로 하던 시절이라 타이핑에 자격증 급수도 있었는데 저는 이미 능숙하게 타이핑을 치던 상황이라 결과는 바로 합격을 해서 근무를 하게 되었고 지금 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해운 업계에 몸 담아온지 40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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