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 출장 가면 그 나라에서 라이터를 몇 개 가져옵니다. 제가 담배를 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유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서 담배를 피다 보면 가끔씩 라이터가 서로 바뀌거나 혹은 잊고 제 라이터를 가져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라이터는 대부분 그 편의점에서 파는 라이터를 사용하니까 다시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그게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하도 그러니까 조금 신경 쓰이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출장 갈 때 챙긴 라이터를 사용하니까 헷갈리지도 않고 가져가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그 뒤로 항상 우리나라에는 없는 해외의 라이터를 주로 가져옵니다. 더구나 동남아나 중국 같은 곳은 라이터에 우리나라 글씨 써진 경우도 있고요.
제가 무슨 결백증이 있는 것 아닌데 어쩌다보니 이게 프로세스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서 담배를 피다 보면 가끔씩 라이터가 서로 바뀌거나 혹은 잊고 제 라이터를 가져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라이터는 대부분 그 편의점에서 파는 라이터를 사용하니까 다시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그게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하도 그러니까 조금 신경 쓰이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출장 갈 때 챙긴 라이터를 사용하니까 헷갈리지도 않고 가져가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그 뒤로 항상 우리나라에는 없는 해외의 라이터를 주로 가져옵니다. 더구나 동남아나 중국 같은 곳은 라이터에 우리나라 글씨 써진 경우도 있고요.
제가 무슨 결백증이 있는 것 아닌데 어쩌다보니 이게 프로세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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