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진해운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전이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봅니다.
이번 일로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의 한국의 이미지 하락은 타격이 너무 컸습니다. 당시 대부분 업계에서는 이럴 거라고 상상 못했습니다.
이번 사태조차도 사실 정부의 노력보다는 해외 화주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국에서 마무리된 부분이 강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한진해운 서비스가 프리미엄급 평가를 받았는데 이게 다 날라갔습니다. 한국 정부 및 일부 기관들은 다시 커버가 된다고 말하지만
너무 빨랐고 잘못된 결정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봅니다. 10년 후에는 한국의 모든 물류 종사자에게는 아주 안좋은 방향으로 영향이 이어질 겁니다.
해운은 국가의 기간산업이고 전시 때는 운송 수단이 됩니다. 단순하게 경제 논리로만 볼 수 없는 산업이 해운 산업입니다.
한진해운 같은 규모의 회사를 다시 만들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어떤 급박한 상황이 왔을 때 결국은 고비용으로 다른 나라의 선박을 사용하고 심지어 그 것 때문에 속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운임 감수는 말할 것도 없겠죠.
최근 일본도 통합을 했듯이 각 국가별로 계속 싸우는 형국인데 우리나라는 너무 빠르게 국가적 손실을 선택했습니다.
인트라 서비스 선사들은 놔두더라도 월드와이드 서비스 선사는 통합의 차원으로 접근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번 일로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의 한국의 이미지 하락은 타격이 너무 컸습니다. 당시 대부분 업계에서는 이럴 거라고 상상 못했습니다.
이번 사태조차도 사실 정부의 노력보다는 해외 화주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국에서 마무리된 부분이 강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한진해운 서비스가 프리미엄급 평가를 받았는데 이게 다 날라갔습니다. 한국 정부 및 일부 기관들은 다시 커버가 된다고 말하지만
너무 빨랐고 잘못된 결정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봅니다. 10년 후에는 한국의 모든 물류 종사자에게는 아주 안좋은 방향으로 영향이 이어질 겁니다.
해운은 국가의 기간산업이고 전시 때는 운송 수단이 됩니다. 단순하게 경제 논리로만 볼 수 없는 산업이 해운 산업입니다.
한진해운 같은 규모의 회사를 다시 만들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어떤 급박한 상황이 왔을 때 결국은 고비용으로 다른 나라의 선박을 사용하고 심지어 그 것 때문에 속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운임 감수는 말할 것도 없겠죠.
최근 일본도 통합을 했듯이 각 국가별로 계속 싸우는 형국인데 우리나라는 너무 빠르게 국가적 손실을 선택했습니다.
인트라 서비스 선사들은 놔두더라도 월드와이드 서비스 선사는 통합의 차원으로 접근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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