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무역이 우리나라 경제 즉 국부에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 크겠다 할 수 있으며 점차 그 비중이 증대되면 증대되지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무역을 활성화 시키고 지원해야 하는 산업이 국제물류산업이다. 국제물류산업의 발전 없이는 우리 나라 미래 국부의 큰 축을 담당할 무역이 발전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국제물류업체들 및 당국자들은 우리나라 국제물류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상기 본론에서 언급한 방안을 끊임없이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업계측면에서 국제물류업체들은 우선 대고객사인 무역업체들과 을의 입장에서 벗어나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서로 갖도록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관계 개선 없이는 국제복합운송업체들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 하겠다.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사내교육을 통해 인재육성에 더욱 투자해야 하며 해외 진출시 현지화에 빨리 적응하는 자기 혁신을 통하여 본지사간의 화물 운송만 취급할 것이 아니라 지사에서 제 삼국간 화물취급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업체 자신뿐만 아니라 업계 전체의 발전을 어렵게 하는 과당경쟁을 지양해야 하고 물류최고전문가로서 합당한 댓가를 청구하는 건전한 경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대학이나 사회 재교육 단체 및 기관에서 무역이론 및 실무를 교육할 때 어느 조건으로 계약하는 것이 무역업체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가를 교육생들에게 인식시켜주어 무역일선에서 계약을 맺을 때 무역업체 자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유리하게 계약할 수 있는 자세를 갖을 수 있도록 인식 시켜 줄 필요가 있다.
독일은 Freight Forwarder 전문양성학교에서 Freight Forwarder 전문 인력을 배출해주어 업체들이 배출된 전문인력을 현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국제복합운송업 협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국제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 과정)을 Freight Forwarder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확대발전시켜 업계에 전문인력을 공급해준다면 업체들의 인재자가육성 프로그램과 더불어 업계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더불어 사회교육기관에서 Freight Forwarder 전문양성학교를 설립하거나 대학에서 국제복합운송학과를 설치하여 전문인력을 배출해주면 업계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당국자적 측면에서는 당국은 물류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찾아 제거해야 하고 특히 세계적인 국제물류흐름에 역행하는 통관업무 제한을 풀어 통관에 관한 일정교육을 이수한 국제물류종사자들은 누구나 통관업무를 취급할 수 있게 허용되어야 한다.
관계부처의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우리나라 우체국이 국제물류산업에 진출하는 사업형 공기업으로의 전환이나 민간기업의 전환도 심도 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이미 독일의 우체국은 국제물류업계의 일위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015년도 1/4분기 총 매출액이 우리나라 최고기업인 삼성전자의 3배에 달 한다.
정부가 국제간 맺은 물류관련 협약 및 협정은 수천억 들여 개통하는 항만, 도로 철도보다 더 좋은 기간산업이다.
많은 자본 투입이 필요 없는 기간산업 개통(국제 물류관련 협약 및 협정)은 국가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
현금의 남북관계 개선 차원 및 통일 후 물류산업 선점을 위해 대북 및 대중국, 대 러시아, 대 몽골리아 및 중앙아시아 관계국 및 대 미국과의 물류 협정 및 다자간 물류협약을 맺어야 한다.
정부차원의 물류관련 협약 및 협정이 미미하거나 기간산업 미비로 물류이익을 선점할 기회를 놓치면 엄청난 국부의 손실을 입게 된다.
필요성이 느껴서 물류관련 협약이나 협정을 추진하거나 기간산업을 추진하면 이미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인데 그럴 경우 막대한 국부를 얻을 기회를 잃게 된다. 필요성을 미리 감지하고 추진하면 막대한 부를 선점 할 수가 있다.
당국은 지금부터라도 중장기 기간산업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TF(Task Force) Team을 만들어 추진해야 한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발전방안은 필자 본인의 의견이며 본인의 의견은 독자들의 개인적인 판단, 경제를 보는 관점 및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및 정치적 환경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변동 될 수도 있음을 밝힌다.
편집자주 : 위 기고는 이모트랜스코리아㈜ 권규택 대표이사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해양정책 최고과정 논문을 발췌요약 하였으며 저자의 허락 과 해운업계의 임직원 및 경영자분들이 연구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자 연재를 합니다.
그 무역을 활성화 시키고 지원해야 하는 산업이 국제물류산업이다. 국제물류산업의 발전 없이는 우리 나라 미래 국부의 큰 축을 담당할 무역이 발전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국제물류업체들 및 당국자들은 우리나라 국제물류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상기 본론에서 언급한 방안을 끊임없이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업계측면에서 국제물류업체들은 우선 대고객사인 무역업체들과 을의 입장에서 벗어나 서로 WIN WIN 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서로 갖도록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관계 개선 없이는 국제복합운송업체들의 발전은 기대하기 어렵다 하겠다.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사내교육을 통해 인재육성에 더욱 투자해야 하며 해외 진출시 현지화에 빨리 적응하는 자기 혁신을 통하여 본지사간의 화물 운송만 취급할 것이 아니라 지사에서 제 삼국간 화물취급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업체 자신뿐만 아니라 업계 전체의 발전을 어렵게 하는 과당경쟁을 지양해야 하고 물류최고전문가로서 합당한 댓가를 청구하는 건전한 경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대학이나 사회 재교육 단체 및 기관에서 무역이론 및 실무를 교육할 때 어느 조건으로 계약하는 것이 무역업체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가를 교육생들에게 인식시켜주어 무역일선에서 계약을 맺을 때 무역업체 자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유리하게 계약할 수 있는 자세를 갖을 수 있도록 인식 시켜 줄 필요가 있다.
독일은 Freight Forwarder 전문양성학교에서 Freight Forwarder 전문 인력을 배출해주어 업체들이 배출된 전문인력을 현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국제복합운송업 협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국제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 과정)을 Freight Forwarder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확대발전시켜 업계에 전문인력을 공급해준다면 업체들의 인재자가육성 프로그램과 더불어 업계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더불어 사회교육기관에서 Freight Forwarder 전문양성학교를 설립하거나 대학에서 국제복합운송학과를 설치하여 전문인력을 배출해주면 업계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당국자적 측면에서는 당국은 물류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찾아 제거해야 하고 특히 세계적인 국제물류흐름에 역행하는 통관업무 제한을 풀어 통관에 관한 일정교육을 이수한 국제물류종사자들은 누구나 통관업무를 취급할 수 있게 허용되어야 한다.
관계부처의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우리나라 우체국이 국제물류산업에 진출하는 사업형 공기업으로의 전환이나 민간기업의 전환도 심도 있게 추진해야 할 것이다. 이미 독일의 우체국은 국제물류업계의 일위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015년도 1/4분기 총 매출액이 우리나라 최고기업인 삼성전자의 3배에 달 한다.
정부가 국제간 맺은 물류관련 협약 및 협정은 수천억 들여 개통하는 항만, 도로 철도보다 더 좋은 기간산업이다.
많은 자본 투입이 필요 없는 기간산업 개통(국제 물류관련 협약 및 협정)은 국가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
현금의 남북관계 개선 차원 및 통일 후 물류산업 선점을 위해 대북 및 대중국, 대 러시아, 대 몽골리아 및 중앙아시아 관계국 및 대 미국과의 물류 협정 및 다자간 물류협약을 맺어야 한다.
정부차원의 물류관련 협약 및 협정이 미미하거나 기간산업 미비로 물류이익을 선점할 기회를 놓치면 엄청난 국부의 손실을 입게 된다.
필요성이 느껴서 물류관련 협약이나 협정을 추진하거나 기간산업을 추진하면 이미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인데 그럴 경우 막대한 국부를 얻을 기회를 잃게 된다. 필요성을 미리 감지하고 추진하면 막대한 부를 선점 할 수가 있다.
당국은 지금부터라도 중장기 기간산업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TF(Task Force) Team을 만들어 추진해야 한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발전방안은 필자 본인의 의견이며 본인의 의견은 독자들의 개인적인 판단, 경제를 보는 관점 및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및 정치적 환경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변동 될 수도 있음을 밝힌다.
편집자주 : 위 기고는 이모트랜스코리아㈜ 권규택 대표이사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해양정책 최고과정 논문을 발췌요약 하였으며 저자의 허락 과 해운업계의 임직원 및 경영자분들이 연구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자 연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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