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ight Forwarder’ 란 운송 수단을 자체적으로 소유하지 않으면서 화물 송하인으로부터 화물을 인수하여 수하인에게 인도할 때까지의 집하·입출고·선적·운송·보험·보관·배송 등 일체의 업무를 주선하는 것으로 그역사는 유럽에서 국가간에 내륙운송이 이루어지면서 발달하게 되었다.
‘NVOCC (Non-Vessel Operating Common Carrier)’ 는 1963년 미국연방해사위원회(FMC)가 포워더의 역할을 규정 하고나서, 1984년 미국 신해운법에서 기존의 포워더형 복합운송인을 법적으로 규정한 해상운송인이다.
직접 자체 선박을 소유하지는 않으나 화주에 대해 일반적인 운송인으로서 운송계약을 맺으며, 선박회사를 하도급인으로 하여 운송업을 하는 무선박소유 운송업을 지칭 한다
오늘날은 Freight Forwarder 와 NVOCC 역할을 동일시 하게 간주하고Forwarding 으로 지칭하고 있다.
‘Broker’ 란 매매 관계에서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간의 거래를 알선해주고 그 댓가로 커미션을 받는 중개상, 중개인을 일컫는다.
‘Broker’ 란 원래 단어는 포도주통에 구멍을 내어 포도주를 병이나 잔으로 파는 상인을 뜻하는 프랑스어 'brocour'에서 14세기 영어로 파생되었다. 17세기에는 도매상과 소매상 구분 없이 쓰였고, 이후에는 재화를 직접적으로 생산하지 않고 단지 중개만 하는 상인을 일컫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1830년대 초에 주식회사 관련 법이 생겨나면서 미국의 뉴욕 월스트리트 에 투기꾼 들이 난무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들을 브로커(Broker)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지난날 미국 과 유럽 으로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된 포워딩 업무는 하주들에게 Broker 라는 중개상 으로 왜곡 되어져 왔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그 뜻 과 역할 과 책임은 확연히 다르다.
최근에 와서는 포워더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인식이 되고 있지만 그래도 소수의 하주들은 Broker 로 잘못 평가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 모양이다. Forwarder 는 스스로 운송의 책임과 의무를 지는 국제운송의 주체자 이다.
반대로 Broker 는 거래가 성사되고 그 댓가만 취하고 나면 책임 과 의무가 없이 비즈니스 가 종료 되게 된다.
포워더의 역할과 필요 이유를 정확히 알리고 거래를 한다면 갑을 관계에서 벗어나 각자의 동일한 지위하에서 정당한 운임과 서비스로 질적인 서비스를 유지 해나갈 것이다.
그런면 에서 포워딩 업계의 세일즈맨 은 자존감을 갖고 포워딩홍보대사 의 마인드로 지금부터 라도 포워더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어 현장에서 세일즈를 해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Korea Forwarder Times" 가 포워딩 업계 대변지로 그 역할 과 사명감을 갖고 매월 발간하는 이유도 바로 이 같은 포워딩홍보대사 역할을 자청 하였기 때문이다.
‘NVOCC (Non-Vessel Operating Common Carrier)’ 는 1963년 미국연방해사위원회(FMC)가 포워더의 역할을 규정 하고나서, 1984년 미국 신해운법에서 기존의 포워더형 복합운송인을 법적으로 규정한 해상운송인이다.
직접 자체 선박을 소유하지는 않으나 화주에 대해 일반적인 운송인으로서 운송계약을 맺으며, 선박회사를 하도급인으로 하여 운송업을 하는 무선박소유 운송업을 지칭 한다
오늘날은 Freight Forwarder 와 NVOCC 역할을 동일시 하게 간주하고Forwarding 으로 지칭하고 있다.
‘Broker’ 란 매매 관계에서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간의 거래를 알선해주고 그 댓가로 커미션을 받는 중개상, 중개인을 일컫는다.
‘Broker’ 란 원래 단어는 포도주통에 구멍을 내어 포도주를 병이나 잔으로 파는 상인을 뜻하는 프랑스어 'brocour'에서 14세기 영어로 파생되었다. 17세기에는 도매상과 소매상 구분 없이 쓰였고, 이후에는 재화를 직접적으로 생산하지 않고 단지 중개만 하는 상인을 일컫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1830년대 초에 주식회사 관련 법이 생겨나면서 미국의 뉴욕 월스트리트 에 투기꾼 들이 난무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들을 브로커(Broker)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다.
지난날 미국 과 유럽 으로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된 포워딩 업무는 하주들에게 Broker 라는 중개상 으로 왜곡 되어져 왔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그 뜻 과 역할 과 책임은 확연히 다르다.
최근에 와서는 포워더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인식이 되고 있지만 그래도 소수의 하주들은 Broker 로 잘못 평가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 모양이다. Forwarder 는 스스로 운송의 책임과 의무를 지는 국제운송의 주체자 이다.
반대로 Broker 는 거래가 성사되고 그 댓가만 취하고 나면 책임 과 의무가 없이 비즈니스 가 종료 되게 된다.
포워더의 역할과 필요 이유를 정확히 알리고 거래를 한다면 갑을 관계에서 벗어나 각자의 동일한 지위하에서 정당한 운임과 서비스로 질적인 서비스를 유지 해나갈 것이다.
그런면 에서 포워딩 업계의 세일즈맨 은 자존감을 갖고 포워딩홍보대사 의 마인드로 지금부터 라도 포워더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어 현장에서 세일즈를 해나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Korea Forwarder Times" 가 포워딩 업계 대변지로 그 역할 과 사명감을 갖고 매월 발간하는 이유도 바로 이 같은 포워딩홍보대사 역할을 자청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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