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이 2015년을 대표하는 한자로 ‘어렵다’, ‘괴롭히다’, ‘막다’를 뜻하는 ‘난’(難)이 48.1%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답답하다’, ‘울적하다’는 ‘鬱’(울) <21.7%>, ‘변하다’, ‘달라지다’는 ‘變’(변) <12.3%>, ‘어둡다’, ‘안개’를 뜻하는 ‘무’(霧) <4.7%> 등이 꼽혔다.
그 만큼 힘들고 어렵게 보낸 2015년이었던 듯 하다.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맞아 선정한 한자는 ‘도약하다’, ‘도전하다’ ‘뛰다’는 뜻을 지닌 ‘도(跳)’를 선정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跳’(뛸도)가 42.5%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이어 ‘바라다’, ‘희망하다’는 뜻의 ‘희(希)’ 18.9%, ‘살다’, ‘생존하다’는 ‘활(活)’ 9.4%, ‘통하다’는 ‘통’(通) 9.4%, ‘열리다’는 ‘개’(開) 4.7% 으로 나타났다.
내년의 한자로 ‘도’가 선정된데 대해 대한상의는 2015년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을 뛰어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이 담긴 것으로 풀이했다.
‘뛸 도’자로 만들어진 단어는 ‘도약(跳躍)’이 대표적이다. 도약은 ‘몸을 솟구쳐 뛰어 오른다’는 뜻으로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비유한다.
‘바랄 희’와 연관된 단어는 ‘희구(希求)’, ‘희망(希望)’, ‘희원’(希願)이 있다. ‘희구’는 ‘바라고 구한다’는 뜻이고, ‘희망’과 ‘희원’은 앞일에 대하여 어떤 기대를 가지고 바라는 것’이다. 모두 미래에 대한 장밋빛 기대를 반영한 단어다.
우리 업계도 지난 2015년을 힘겹게 넘어왔고, 어렵고 힘들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지만 새롭게 2016년을 맞았다.
전망과 예측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지 절대적인 부분은 아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열정을 불태운다면 2016년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인석 부장
그 만큼 힘들고 어렵게 보낸 2015년이었던 듯 하다.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맞아 선정한 한자는 ‘도약하다’, ‘도전하다’ ‘뛰다’는 뜻을 지닌 ‘도(跳)’를 선정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跳’(뛸도)가 42.5%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이어 ‘바라다’, ‘희망하다’는 뜻의 ‘희(希)’ 18.9%, ‘살다’, ‘생존하다’는 ‘활(活)’ 9.4%, ‘통하다’는 ‘통’(通) 9.4%, ‘열리다’는 ‘개’(開) 4.7% 으로 나타났다.
내년의 한자로 ‘도’가 선정된데 대해 대한상의는 2015년 힘들고 어려웠던 상황을 뛰어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이 담긴 것으로 풀이했다.
‘뛸 도’자로 만들어진 단어는 ‘도약(跳躍)’이 대표적이다. 도약은 ‘몸을 솟구쳐 뛰어 오른다’는 뜻으로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비유한다.
‘바랄 희’와 연관된 단어는 ‘희구(希求)’, ‘희망(希望)’, ‘희원’(希願)이 있다. ‘희구’는 ‘바라고 구한다’는 뜻이고, ‘희망’과 ‘희원’은 앞일에 대하여 어떤 기대를 가지고 바라는 것’이다. 모두 미래에 대한 장밋빛 기대를 반영한 단어다.
우리 업계도 지난 2015년을 힘겹게 넘어왔고, 어렵고 힘들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지만 새롭게 2016년을 맞았다.
전망과 예측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지 절대적인 부분은 아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열정을 불태운다면 2016년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인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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