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OM은 알리바바, 아마존, 이베이와 함께 글로벌 전자상거래 빅4로 불리는 중국의 거대 기업이다.
지난 5월에는 전자상거래 회사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2015년 3월 주식 평가약 380억달러에 달하는 회사다.
직원수가 7만여명에 달하는 JD.COM의 지난해 거래액은 2,602억위안(약46조9,000억원), 매출 1,150(약20조7,400억원)등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창업자인 류창둥 회장은 20대 초반의 나이에 소액의 자본금으로 유통업에 뛰어들어 10여년 만에 지금의 성장을 이뤘다.
최근 JD.COM의 류창둥 사장은 4월 오픈 예정인 JD.COM의 글로벌관인 ‘한국관’ 오픈을 앞두고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개회했다.
이 자리에서 류 회장은 JD.COM의 강점으로 물류 인프라를 꼽았고, 과거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물류 부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JD.COM은 7개의 대형 물류센터, 40여개 도시에 123개의 물류창고, 3,210개 배송 터미널, 1,862개 지역 픽업 센터 등은 중국 내 최고 물류 인프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중국 300여개 도시에서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을 받으면 당일 오후 6시 이전에 배송하는 시스템은 독보적인 JD.COM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류 회장은 JD닷컴의 물류인프라를 활용하면 한국 상품도 주문 2시간 안에 통관을 완료할 수 있어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항구가 위치한 산둥, 웨이하이 등 지역 세관은 물론 한국 정부와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인들의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한국관’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경우 국내 생산 업체들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최인석 차장
지난 5월에는 전자상거래 회사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2015년 3월 주식 평가약 380억달러에 달하는 회사다.
직원수가 7만여명에 달하는 JD.COM의 지난해 거래액은 2,602억위안(약46조9,000억원), 매출 1,150(약20조7,400억원)등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창업자인 류창둥 회장은 20대 초반의 나이에 소액의 자본금으로 유통업에 뛰어들어 10여년 만에 지금의 성장을 이뤘다.
최근 JD.COM의 류창둥 사장은 4월 오픈 예정인 JD.COM의 글로벌관인 ‘한국관’ 오픈을 앞두고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개회했다.
이 자리에서 류 회장은 JD.COM의 강점으로 물류 인프라를 꼽았고, 과거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물류 부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JD.COM은 7개의 대형 물류센터, 40여개 도시에 123개의 물류창고, 3,210개 배송 터미널, 1,862개 지역 픽업 센터 등은 중국 내 최고 물류 인프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중국 300여개 도시에서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을 받으면 당일 오후 6시 이전에 배송하는 시스템은 독보적인 JD.COM의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류 회장은 JD닷컴의 물류인프라를 활용하면 한국 상품도 주문 2시간 안에 통관을 완료할 수 있어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항구가 위치한 산둥, 웨이하이 등 지역 세관은 물론 한국 정부와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인들의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한국관’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경우 국내 생산 업체들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최인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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