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한다더니 오히려 쓸데없는 규제만 더 생겼다" - 포워더 J사 대표
● 화물운송실적신고제에 대한 논란이 계속 일고 있는가운데, 정부가 국제물류정책에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렇게 답했다. 실적신고제뿐만 아니라 외국환상계제도도 현실과 매우 동떨어진 제도여서 업계에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정부가 2014년 내내 규제개혁을 부르짖었지만, 정작 국제물류 관련법은 그저 문구 몇마디 고친 것 외에는 오히려 규제만 잔뜩 늘어놓아 업계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
"국적항공사를 국적선사 처럼 만드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 포워더 P사 대표
● 정부가 방향성 없는 항공정책으로 인해 국적항공사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뜻에서 한 말. 외국적 항공사들의 대거 진입과 무분별한 저가항공사 위주의 노선배분 등으로 정작 챙겨야할 국적항공사의 입지가 해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가다가 현재 재정위기에 빠져있는 국적선사들처럼 외항사들에게 밀려나는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AEO 기업, 非 AEO 기업과 차별성 높일 것" - 천홍욱 관세청 차장
● 지난 12월 5일 서울세관에서 성실무역업체(이하 AEO) 공인기업 임직원 19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AEO기업 총괄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AEO 인증의 혜택을 잘 모르겠다는 문제제기에 천홍욱 관세청 차장은 이렇게 답하면서 "이제는 AEO 공인기업들이 AEO 제도 발전에 적극 노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어떤 혜택이 주어질지 부질없는 기대를 해본다.
● 화물운송실적신고제에 대한 논란이 계속 일고 있는가운데, 정부가 국제물류정책에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렇게 답했다. 실적신고제뿐만 아니라 외국환상계제도도 현실과 매우 동떨어진 제도여서 업계에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정부가 2014년 내내 규제개혁을 부르짖었지만, 정작 국제물류 관련법은 그저 문구 몇마디 고친 것 외에는 오히려 규제만 잔뜩 늘어놓아 업계의 불만이 쌓이고 있다.
"국적항공사를 국적선사 처럼 만드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 포워더 P사 대표
● 정부가 방향성 없는 항공정책으로 인해 국적항공사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뜻에서 한 말. 외국적 항공사들의 대거 진입과 무분별한 저가항공사 위주의 노선배분 등으로 정작 챙겨야할 국적항공사의 입지가 해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가다가 현재 재정위기에 빠져있는 국적선사들처럼 외항사들에게 밀려나는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AEO 기업, 非 AEO 기업과 차별성 높일 것" - 천홍욱 관세청 차장
● 지난 12월 5일 서울세관에서 성실무역업체(이하 AEO) 공인기업 임직원 19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AEO기업 총괄책임자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AEO 인증의 혜택을 잘 모르겠다는 문제제기에 천홍욱 관세청 차장은 이렇게 답하면서 "이제는 AEO 공인기업들이 AEO 제도 발전에 적극 노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어떤 혜택이 주어질지 부질없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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