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400여년전인 1621년 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종교적 자유를 찿아 영국을 떠난 청교도들이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도착 하게된다. 영국에서 겪지 못한 혹독한 겨울추위를 겪으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게 되고 청교도들은 원주민 이웃인 인디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인디언들은 그들에게 옥수수와 기타 작물들을 재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그 다음 해 가을에 커다란 수확을 거둔 영국 청교도들은 감사하는 의미에서 감사 기도를 드리게 되었고 수확을 거둘때면 매년 ‘추수감사절’ 로 정하여 감사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영어로 ‘Thanks Giving Day‘ 로 표현되는 추수감사절은 이제 Black Fri Day 와 맞물려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을 블랙프라이 데이 날 로 지정하여 미국 최대규모의 쇼핑 과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금년에 우리 업계도 이에 힘 입어 얼마전 별도로 챠터기 2대분량의 항공물량을 띄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제 2014년도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한해의 시작을 안개속에서 시작한 우려에 비하면 그나마 잘 넘어 온게 아닌가 싶다.
우리 업계 표현대로 선방 했다고들 한다. 비록 회사 마다 연초에 세운 목표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며 한해를 보내온 시간에 감사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감사하고 윗사람은 아랫 사람에게 감사하고 조직원들은 경영자에게 경영자는 조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녀들은 부모님에게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자 하는 바램이다.
‘감사는 표현을 해야 감사 다 ’ 라고 한다. 기독교인 만이 추수감사절을 정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숨 쉴수 있다는 것 부터가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각종 송년회 모임으로 인해 모두가 쫒기며 그 해의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올해 년말은 몸 과 마음은 춥지만 그래도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각 회사 마다 금년 한해 동안 유치한 화물실적에 대한 자신들 만의 감사절을 권유 하고자 한다.
'Thanks Giving Day'
매출의 높낮이 구별없이 한해동안 수고한 나 자신과 우리 모두에게 감사하며 2014년도를 과거속으로 즐거이 보내고 새해를 활기차게 맞이 하기를 바란다.
금년 한해 본지를 성원해 주신 광고주 및 독자 여러분!
그리고 물류업계 관계자 여러분!
금년 한해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듀2014 ! - 발행인 강준규-
종교적 자유를 찿아 영국을 떠난 청교도들이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도착 하게된다. 영국에서 겪지 못한 혹독한 겨울추위를 겪으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게 되고 청교도들은 원주민 이웃인 인디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인디언들은 그들에게 옥수수와 기타 작물들을 재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그 다음 해 가을에 커다란 수확을 거둔 영국 청교도들은 감사하는 의미에서 감사 기도를 드리게 되었고 수확을 거둘때면 매년 ‘추수감사절’ 로 정하여 감사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영어로 ‘Thanks Giving Day‘ 로 표현되는 추수감사절은 이제 Black Fri Day 와 맞물려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을 블랙프라이 데이 날 로 지정하여 미국 최대규모의 쇼핑 과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금년에 우리 업계도 이에 힘 입어 얼마전 별도로 챠터기 2대분량의 항공물량을 띄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제 2014년도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한해의 시작을 안개속에서 시작한 우려에 비하면 그나마 잘 넘어 온게 아닌가 싶다.
우리 업계 표현대로 선방 했다고들 한다. 비록 회사 마다 연초에 세운 목표에는 도달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며 한해를 보내온 시간에 감사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감사하고 윗사람은 아랫 사람에게 감사하고 조직원들은 경영자에게 경영자는 조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녀들은 부모님에게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자 하는 바램이다.
‘감사는 표현을 해야 감사 다 ’ 라고 한다. 기독교인 만이 추수감사절을 정하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숨 쉴수 있다는 것 부터가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각종 송년회 모임으로 인해 모두가 쫒기며 그 해의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올해 년말은 몸 과 마음은 춥지만 그래도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각 회사 마다 금년 한해 동안 유치한 화물실적에 대한 자신들 만의 감사절을 권유 하고자 한다.
'Thanks Giving Day'
매출의 높낮이 구별없이 한해동안 수고한 나 자신과 우리 모두에게 감사하며 2014년도를 과거속으로 즐거이 보내고 새해를 활기차게 맞이 하기를 바란다.
금년 한해 본지를 성원해 주신 광고주 및 독자 여러분!
그리고 물류업계 관계자 여러분!
금년 한해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듀2014 ! - 발행인 강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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