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송물류센터를 이용할 경우 비용을 민간업체로부터 받기 때문에 결국 국가기관이 영리사업을 하는게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영리사업이 아니라 정당하게 국가에서 법령으로 정한 비용을 징구하는 것은 당연한데 왜 자꾸 영리사업을 운운하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마치 국가의 시설이 민간업체가 하는 비즈니스를 뺏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으니...
"모두 마음은 있으되 실천을 못하는 것이지요." - 특송 홀세일러 경영자
- 지난 7월 국제특송협회에서 신규업체에 한해 3천만원의 담보를 먼저 받고 진행하자는 내용에 대해 공정거래에 반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일단 보류됐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리테일러 업체들에게도 모두 담보를 받을 때에야 공평하게 된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누가 먼저 '갑'들에게 담보를 감히(?) 요구할 수 있으랴...
"파트너는 2~3년까지만 좋아요" - 중견 특송업체 경영자
- 최근 토종 특송업체들이 해외 사무실을 철수하고 파트너를 통해 오퍼레이션을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직접 사무실을 운영할 경우 비용 부담도 있지만 금전 문제를 일으키는 소지가 크기 때문에 속편하게 파트너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파트너는 길어봤자 2~3년 후에는 정산 문제나 이익배분 문제로 똑같이 골치를 썩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형태든 결국 사람이 문제다.
"가능성이 있는데 집중해야죠" - 외국계 특송업체 경영자
- 최근 지방에 사무소를 접고 서울을 기반으로 수도권 지역에 서비스를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물량의 대부분이 해외 직구 물량인데, 그마저도 수도권 수요가 많아 지방 사무소를 운영할 의미가 없어졌다고...
"모두 마음은 있으되 실천을 못하는 것이지요." - 특송 홀세일러 경영자
- 지난 7월 국제특송협회에서 신규업체에 한해 3천만원의 담보를 먼저 받고 진행하자는 내용에 대해 공정거래에 반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일단 보류됐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리테일러 업체들에게도 모두 담보를 받을 때에야 공평하게 된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누가 먼저 '갑'들에게 담보를 감히(?) 요구할 수 있으랴...
"파트너는 2~3년까지만 좋아요" - 중견 특송업체 경영자
- 최근 토종 특송업체들이 해외 사무실을 철수하고 파트너를 통해 오퍼레이션을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직접 사무실을 운영할 경우 비용 부담도 있지만 금전 문제를 일으키는 소지가 크기 때문에 속편하게 파트너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파트너는 길어봤자 2~3년 후에는 정산 문제나 이익배분 문제로 똑같이 골치를 썩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형태든 결국 사람이 문제다.
"가능성이 있는데 집중해야죠" - 외국계 특송업체 경영자
- 최근 지방에 사무소를 접고 서울을 기반으로 수도권 지역에 서비스를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물량의 대부분이 해외 직구 물량인데, 그마저도 수도권 수요가 많아 지방 사무소를 운영할 의미가 없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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