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문경새제는 웬고갠가.
구부야 구부구부가 눈물이로다.........
진도 의 전통 민요 인 진도아리랑의 구슬픈 가사내용이 세월호 가 침몰되어 있는 진도 앞바다에 녹아 내리는 듯 하다.
우리 온 국민이 세월호의 슬픔에 잠긴지도 이제 50 여일이 다 되어 간다.
지난 5월22일자 모 온라인에 한국선급이 임직원 일동 명의로 해명광고를 게재하였다.
“한국선급에 대한 현재의 비난은 대부분 억측과 오해, 그릇된 정보를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총 5가지 항목의 반박성 광고를 게재한 한국선급은 다음날 23일 세월호 사고 직후 에 증거인멸을 위한 서류 이동 장면이 폐쇄회로에 포착되어 검찰로부터 각 언론사에 공개 되었다.
그리고 다시 3일후인 5월26일 한국선급간부 2명이 해양수산부를 상대로 술집향응제공 및, 법인카드 대여 접대 와 관련하여 전격 구속되는 추가 사태가 발생 하였다.
아직도 실종자가 구조 되지 못하고 유가족들의 슬픔이 메마르지 못하고 있는가운데 한국선급은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자신들만은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기 위하여 약삭빠르게 대외적으로 광고를 내고 결국 바로 수일만에 부메랑을 맞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 주고 말았다.
해경도 해체되어 쪼개지는 마당에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한국선급도 과감히 수술대에 올려놓고 관련 업무를 해양수산부내에 쪼개 붙이던지 하여 독립된 기관 보다는 정부산하에 예속 시킨는 것이 향후 문제를 가장 최소화 시키는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그래야 과거처럼 신.구정권에 의해 전문성을 가진 해양수산부가 폐쇄 되고 부활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관피아 로 낙힌 찍힌 현실속에 정부가 기존처럼 방치한다면 결국 눈가리고 아웅 인 일들이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계속 일어 날지도 모른다..
지난 1960년 6월, 한국선급협회로 설립된 한국선급. 장 기간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조직은 대 수술이 이루어지기전에는 결코 스스로 개혁이 이루어지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그네들 말대로 한국선급이 대한민국 자산 이라면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자의든,타의든 이번 기회에 대 변혁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문경새제는 웬고갠가.
구부야 구부구부가 눈물이로다.........
진도 의 전통 민요 인 진도아리랑의 구슬픈 가사내용이 세월호 가 침몰되어 있는 진도 앞바다에 녹아 내리는 듯 하다.
우리 온 국민이 세월호의 슬픔에 잠긴지도 이제 50 여일이 다 되어 간다.
지난 5월22일자 모 온라인에 한국선급이 임직원 일동 명의로 해명광고를 게재하였다.
“한국선급에 대한 현재의 비난은 대부분 억측과 오해, 그릇된 정보를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총 5가지 항목의 반박성 광고를 게재한 한국선급은 다음날 23일 세월호 사고 직후 에 증거인멸을 위한 서류 이동 장면이 폐쇄회로에 포착되어 검찰로부터 각 언론사에 공개 되었다.
그리고 다시 3일후인 5월26일 한국선급간부 2명이 해양수산부를 상대로 술집향응제공 및, 법인카드 대여 접대 와 관련하여 전격 구속되는 추가 사태가 발생 하였다.
아직도 실종자가 구조 되지 못하고 유가족들의 슬픔이 메마르지 못하고 있는가운데 한국선급은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자신들만은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기 위하여 약삭빠르게 대외적으로 광고를 내고 결국 바로 수일만에 부메랑을 맞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 주고 말았다.
해경도 해체되어 쪼개지는 마당에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한국선급도 과감히 수술대에 올려놓고 관련 업무를 해양수산부내에 쪼개 붙이던지 하여 독립된 기관 보다는 정부산하에 예속 시킨는 것이 향후 문제를 가장 최소화 시키는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그래야 과거처럼 신.구정권에 의해 전문성을 가진 해양수산부가 폐쇄 되고 부활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관피아 로 낙힌 찍힌 현실속에 정부가 기존처럼 방치한다면 결국 눈가리고 아웅 인 일들이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계속 일어 날지도 모른다..
지난 1960년 6월, 한국선급협회로 설립된 한국선급. 장 기간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조직은 대 수술이 이루어지기전에는 결코 스스로 개혁이 이루어지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그네들 말대로 한국선급이 대한민국 자산 이라면 희생자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자의든,타의든 이번 기회에 대 변혁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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