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특송업계 생각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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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4.05.22 09:26   수정 : 2014.05.22 09:26
- 간이 보세운송 면허 취득 규정을 개정하면서 특송업체는 계산에 넣지 않았다는 담당자의  말, 일단 가을까지 면허 갱신을 유보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다고.

“우리도 어렵지 않지만 화주도 어렵지 않아요”

-  영세한 특송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겼다고 하지만 영세한 수출무역회사는 물류업체보더 보다 더 쉬운 절차로 매일 생겨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화주들과 거래 개시시 재무재표나 안정성을 검토할 수도 없고 무조건 영업감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시에 그만큼 위험하기도 하죠.

“알고보니 유류할증료 포함이라더군요!”

-한 중견특송업체 영업부 관계자의 말. 동남아 특송서비스 운임이 바닥없이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한 신생특송업체에서 건당 6,000원에 할 수 있다고 가격을 뿌렸다 한다.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유류할증료 포함이라고 해서 기가막혔다는 전언.

“젊으니까 이렇게 한다 하더군요.”

-운임 과열 경쟁이 신생업체의 지나친 영업의 결과임을 빗대서 한 말. 특송업계 한 경영자는 근래 말도 안되는 운임을 뿌리고 다닌다는 한 신생업체 담당자를 만나 ‘어떻게 그런 가격이 나올 수 있느냐”고 하자 밑도 끝도 없이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답만 받았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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