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달려온 2013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도 지나고 보면 별 것 아니고, 고생도 추억이 된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힘들었던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물의 가뭄 속에 곤란을 겪던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 물량이 풀리긴 했지만 수익의 감소로 업계의 갈증을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영향인지 20년 가까이 활발히 활동하던 업체 몇 곳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했으며, 일부 업체들은 견디긴 했지만 극심한 보릿고개에 기력을 많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몇일을 지나면 다시 새해를 맞게 되고 힘들었던 2013년은 2014년에 밀려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될 것입니다.
최근 물류 전망들을 보면 내년은 올해 보다 좋을 것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채감 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섣부른 기대를 하기엔 이르지 않은가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힘을 내고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2014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채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언젠가 TV에서 미국의 한인 회사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보며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우리 업계에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올 한해 마무리를 잘 하시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2014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 일도 지나고 보면 별 것 아니고, 고생도 추억이 된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힘들었던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물의 가뭄 속에 곤란을 겪던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 물량이 풀리긴 했지만 수익의 감소로 업계의 갈증을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영향인지 20년 가까이 활발히 활동하던 업체 몇 곳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했으며, 일부 업체들은 견디긴 했지만 극심한 보릿고개에 기력을 많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몇일을 지나면 다시 새해를 맞게 되고 힘들었던 2013년은 2014년에 밀려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될 것입니다.
최근 물류 전망들을 보면 내년은 올해 보다 좋을 것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채감 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섣부른 기대를 하기엔 이르지 않은가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힘을 내고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2014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채워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언젠가 TV에서 미국의 한인 회사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보며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우리 업계에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올 한해 마무리를 잘 하시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2014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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