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화물은 둘째고 돈은 어디로?"

  • parcel
  • 입력 : 2013.11.08 11:42   수정 : 2013.11.08 11:42
올해 물동량을 보면 전년에 20~30% 정도가 빠져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프로핏은 50% 가까이가 빠졌다는 업계 관계자의 말. 가뜩이나 힘든데 운임은 더 떨어지기만 한다고.

"더 졸라맬 허리띠도 없다"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모든 비용을 감축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장이 좋아질 기미가 없어 고민이라는 말. 급여도 동결했는데 계속 어려워 지면 결국 직원을 내보내는 수 밖에 없어 고민이라고.

"전 직원이 영업하는 시대가 온거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결국 신규 화물을 유치하는 수 밖에 없다는 업계 사장의 말. 사무실에는 최소의 직원만이 남아 업무를 처리하고 남은 직원들은 필드를 뛰어 물량 유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운임이 마이너스니 화주는 좋겠어요"

최근 운임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마이너스 운임 폭이 커지고 있다. 단순하게 생각해도 제 물건 수출하고 돈 받는 화주는 얼마냐 좋겠냐는 업계 사장님의 말. 하지만 시장이 무너지면 결국 후 폭풍을 맞는 것도 화주라고 경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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