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서 자폐증이 걸린 아이의 가족이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자폐아동을 데리고 식당에 가서 아이가 불편한 행동을 보일 때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몰래카메라였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는 식당 안에서 그 아이는 똑같은 말을 큰 소리로 반복하기도 하고, 식당 안을 뛰어 다니기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었다.
이 때 한 사람이 일어나 아이 가족을 바라보며 “당신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하니 아이를 데리고 빨리 돌아가라”라고 그 가족을 보며 화를 냈다.
그 가족에게 계속 화를 내던 그 사람에게 옆에서 다른 손님이 한마디를 했다.
“식당의 분위기는 저 아이가 아니라 오히려 당신이 망치고 있다”며 “저 가족에게 뭐라 할 것이 아니라 불편 하면 당신이 나가”라고 말이다. 그 말은 들은 식당 사람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그 사람의 말에 동조했다. 처음 화를 냈던 사람은 결국 화를 내며 식당을 나가 버리고 말았다.
짧은 영상에 불과하지만 많은 생각을 들게 했고, ‘내가 저 상황에 있었다면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사람은 혼자 살아 갈 수 없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고 배웠고, 지금도 가정과 회사 등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함께 어울려 살다 보면 다툼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 다툼의 원인은 의외로 사소한 것인 경우가 많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한번 더 생각해 본다면 별것 아닌 일이 당시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커지는 것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 후회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금의 여유를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최인석 차장
자폐아동을 데리고 식당에 가서 아이가 불편한 행동을 보일 때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몰래카메라였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는 식당 안에서 그 아이는 똑같은 말을 큰 소리로 반복하기도 하고, 식당 안을 뛰어 다니기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었다.
이 때 한 사람이 일어나 아이 가족을 바라보며 “당신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하니 아이를 데리고 빨리 돌아가라”라고 그 가족을 보며 화를 냈다.
그 가족에게 계속 화를 내던 그 사람에게 옆에서 다른 손님이 한마디를 했다.
“식당의 분위기는 저 아이가 아니라 오히려 당신이 망치고 있다”며 “저 가족에게 뭐라 할 것이 아니라 불편 하면 당신이 나가”라고 말이다. 그 말은 들은 식당 사람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그 사람의 말에 동조했다. 처음 화를 냈던 사람은 결국 화를 내며 식당을 나가 버리고 말았다.
짧은 영상에 불과하지만 많은 생각을 들게 했고, ‘내가 저 상황에 있었다면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사람은 혼자 살아 갈 수 없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고 배웠고, 지금도 가정과 회사 등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함께 어울려 살다 보면 다툼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 다툼의 원인은 의외로 사소한 것인 경우가 많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한번 더 생각해 본다면 별것 아닌 일이 당시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커지는 것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 후회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후회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금의 여유를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최인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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