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격하게 줄어든 EMS 물량에 대한 한 임원의 말. "일반적으로 EMS가 늘어나야 국제특송도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엔저 효과로 물량이 하락세입니다. 일본 바이어들의 수입 오더도 없어졌고 실제 EMS에서 일본 비중은 50%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하반기
남은 4분기 특송시황에 대한 한 관계자의 말. "전통적으로 특송 뿐만 아니라 대체로 물류 관련업들은 4분기에 좀 승부를 보는 경우가 있죠. 우리나라가 원래 가을부터 강한 성향도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지만 그래도 하반기 물량 회복은 아직 기대 중입니다".
몰라서 안 한다기보다는..
틈새 시장에 대한 한 관계자의 말. "대형업체들의 서비스가 취약한 틈새시장을 중소업체들이 몰라서 공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수익성 문제도 있지만 그 시장에 장기적으로 투입할 인원도 부족하죠. 단기간에 공략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득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지만 막상 해보려고 하면 인원이 나가죠. 그럼 또 뽑아야되고..."
휴가가 너무 길어요
하계 휴가를 다녀온 한 관계자의 말.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매년 이래저래 피곤한 휴가를 마치고 다시 출근하니 오히려 사무실로 휴양 온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비수기를 감안하면 업무도 줄어들었으니 한달 내내 휴가 같네요".
그래도 하반기
남은 4분기 특송시황에 대한 한 관계자의 말. "전통적으로 특송 뿐만 아니라 대체로 물류 관련업들은 4분기에 좀 승부를 보는 경우가 있죠. 우리나라가 원래 가을부터 강한 성향도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지만 그래도 하반기 물량 회복은 아직 기대 중입니다".
몰라서 안 한다기보다는..
틈새 시장에 대한 한 관계자의 말. "대형업체들의 서비스가 취약한 틈새시장을 중소업체들이 몰라서 공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수익성 문제도 있지만 그 시장에 장기적으로 투입할 인원도 부족하죠. 단기간에 공략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득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지만 막상 해보려고 하면 인원이 나가죠. 그럼 또 뽑아야되고..."
휴가가 너무 길어요
하계 휴가를 다녀온 한 관계자의 말.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매년 이래저래 피곤한 휴가를 마치고 다시 출근하니 오히려 사무실로 휴양 온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비수기를 감안하면 업무도 줄어들었으니 한달 내내 휴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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