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포워더가 이번 4월에 창립 40주년을 맞이한다.
필자가 이 회사를 처음 출입할 당시가 아마 10주년이 되었었던 모양이다.
입사 초년병 시절에 느낄 수 있는 것이란 우선 낡은 철제 책상들과 부서장들을 비롯한 많은 인원들이 주는 느낌에서 단순히 오래된 회사로 만 알고 있었던 시절이었다.
전년도에도 다른 포워더의 40주년을 들으면서 똑같이 그 당시를 회상한 적이 있다.
이 회사들은 그 당시 쓰는 용어대로 해상운송주선업을 시작하여 포워딩 업계 변천에 따라 항공화물 업무에 진출하여 오늘날 국제물류업으로 성장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로컬 포워더가 아닌가 싶다.
물론 내년에는 50주년을 맞이하는 항공화물 포워더가 오늘도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출혈경쟁과 난립 속에서 사라져 간 지난날의 많은 로컬 포워더들도 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지금의 이러한 역사적인 업체들이 있기에 우리 로컬포워딩업계가 그나마 당당할지도 모른다.
선진 유럽의 포워더 역사에 비교하면 많은 세월이 뒤처지겠지만 이제 한국의 포워더도 반세기 역사를 맞이함으로써 우리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비록 업무상 어쩔 수 없이 고객들에게 푸대접을 받고 억울한 상황에 처 하더라도 내 직업에 대한 자학 보다는 이제는 먼저 너그럽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포워딩맨 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산업 중에서도 규모를 떠나서 반세기를 이어온 업종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이제 부터는 한국 포워더의 1세기 역사를 이룩하기 위하여 지금의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 길이 기업이 살길이고 성장해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물론 결과는 50년 후에 우리가 세상을 떠난 후 다음세대에 나타나겠지만 분명히 한국의 포워더가 1세기의 역사를 맞이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가 미래에 1세기를 맞이할 후배 들을 위해서 무엇을 가리키고 무엇을 전수 하여 줄 것인가는 각 기업의 몫이다.
그러기 위해서 기업은 책임과 희생을 감수하며 무조건 생존하여야 한다.그리고 준비를 하여야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국제 물류업의 역할인지 경영자를 비롯하여 종사자들 그리고 학계?정계에 관련된 모든 분들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후배들에게 보다 단단한 유산을 물려 주기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지나간 반세기 역사를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깨우치는 자세 그리고 개선해 나가는 자세가 이제부터 포워딩업계에는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더욱 필요한 것이다.
필자가 이 회사를 처음 출입할 당시가 아마 10주년이 되었었던 모양이다.
입사 초년병 시절에 느낄 수 있는 것이란 우선 낡은 철제 책상들과 부서장들을 비롯한 많은 인원들이 주는 느낌에서 단순히 오래된 회사로 만 알고 있었던 시절이었다.
전년도에도 다른 포워더의 40주년을 들으면서 똑같이 그 당시를 회상한 적이 있다.
이 회사들은 그 당시 쓰는 용어대로 해상운송주선업을 시작하여 포워딩 업계 변천에 따라 항공화물 업무에 진출하여 오늘날 국제물류업으로 성장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로컬 포워더가 아닌가 싶다.
물론 내년에는 50주년을 맞이하는 항공화물 포워더가 오늘도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출혈경쟁과 난립 속에서 사라져 간 지난날의 많은 로컬 포워더들도 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지금의 이러한 역사적인 업체들이 있기에 우리 로컬포워딩업계가 그나마 당당할지도 모른다.
선진 유럽의 포워더 역사에 비교하면 많은 세월이 뒤처지겠지만 이제 한국의 포워더도 반세기 역사를 맞이함으로써 우리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비록 업무상 어쩔 수 없이 고객들에게 푸대접을 받고 억울한 상황에 처 하더라도 내 직업에 대한 자학 보다는 이제는 먼저 너그럽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포워딩맨 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산업 중에서도 규모를 떠나서 반세기를 이어온 업종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이제 부터는 한국 포워더의 1세기 역사를 이룩하기 위하여 지금의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 길이 기업이 살길이고 성장해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물론 결과는 50년 후에 우리가 세상을 떠난 후 다음세대에 나타나겠지만 분명히 한국의 포워더가 1세기의 역사를 맞이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가 미래에 1세기를 맞이할 후배 들을 위해서 무엇을 가리키고 무엇을 전수 하여 줄 것인가는 각 기업의 몫이다.
그러기 위해서 기업은 책임과 희생을 감수하며 무조건 생존하여야 한다.그리고 준비를 하여야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국제 물류업의 역할인지 경영자를 비롯하여 종사자들 그리고 학계?정계에 관련된 모든 분들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후배들에게 보다 단단한 유산을 물려 주기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지나간 반세기 역사를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깨우치는 자세 그리고 개선해 나가는 자세가 이제부터 포워딩업계에는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더욱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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