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4년도에 처음 회사를 시작할때에 직원이 3명 이었습니다. 현재는 17명의 직원들이 자기 위치에서 제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도 지금까지 오면서 직원들의 변동이 있었지만 저희는 꾸준히 직원교육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타업체 직원을 스카웃 하기 보다는 신입사원을 뽑아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어차피 직원들은 근로자이니 떠난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교육에 투자하면 우리 회사에 근무하는 동안은 좋은 인력을 활용하는 것이니 너무 안타갑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영자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직원양성에 투자를 하면 장기근속자가 계속 생기가 됩니다. 그러면 회사의 밑바탕이 단단해지는것이지요.
지금도 저희 회사는 매주1회 원어민 영어 강사가 회사에 출장 와서 팀장급에 대한 영어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눈앞에 이익을 어떻게,얼마나 남기는가도 중요 하지만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경영자로서는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도 지금까지 오면서 직원들의 변동이 있었지만 저희는 꾸준히 직원교육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타업체 직원을 스카웃 하기 보다는 신입사원을 뽑아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어차피 직원들은 근로자이니 떠난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교육에 투자하면 우리 회사에 근무하는 동안은 좋은 인력을 활용하는 것이니 너무 안타갑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영자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직원양성에 투자를 하면 장기근속자가 계속 생기가 됩니다. 그러면 회사의 밑바탕이 단단해지는것이지요.
지금도 저희 회사는 매주1회 원어민 영어 강사가 회사에 출장 와서 팀장급에 대한 영어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눈앞에 이익을 어떻게,얼마나 남기는가도 중요 하지만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경영자로서는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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