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의미가 없어요"
-최근 시장 분위기에 대한 한 외국계 업체 임원의 말. 그는 매출액이 늘어나더라도 워낙 수익성이 부족한 아이템들도 많아서 의미가 없다고 전하며 오히려 매출 늘리려다가 시간낭비, 멘탈붕괴 등만 오는 수치화 할 수 있는 부작용만 늘어난다고 말했다.
"전문 CEO가 전무하죠"
-하반기 사업 방향을 잡기가 어렵다는 한 특송업체 임원의 말. 그는 시장은 계속 변화하고 있지만 상당수 CEO들은 과거 프로세스에 여전히 얽매여 있어서 보다 개방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향후 플랜을 짜기 힘드니까 아래 사람들도 현상 유지나 기존 업무에서 개선책을 찾기가 힘들다고 전했다.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유럽 출장을 다녀와 현지 항공화물시장 현장을 살펴보고 온 한 항공사 직원의 말. "오히려 국내시장은 양반인 것 같습니다. 선진국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그 쪽도 서비스 보다는 무조건 가격 전쟁입니다."
"사실 올림픽 덕분이였죠"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전직 특송업체 임원의 말.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 물량 증가로 이미 국내에 진출해 있던 DHL과 TNT 외에도 FedEx와 UPS도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고 회상했다.
-최근 시장 분위기에 대한 한 외국계 업체 임원의 말. 그는 매출액이 늘어나더라도 워낙 수익성이 부족한 아이템들도 많아서 의미가 없다고 전하며 오히려 매출 늘리려다가 시간낭비, 멘탈붕괴 등만 오는 수치화 할 수 있는 부작용만 늘어난다고 말했다.
"전문 CEO가 전무하죠"
-하반기 사업 방향을 잡기가 어렵다는 한 특송업체 임원의 말. 그는 시장은 계속 변화하고 있지만 상당수 CEO들은 과거 프로세스에 여전히 얽매여 있어서 보다 개방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향후 플랜을 짜기 힘드니까 아래 사람들도 현상 유지나 기존 업무에서 개선책을 찾기가 힘들다고 전했다.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유럽 출장을 다녀와 현지 항공화물시장 현장을 살펴보고 온 한 항공사 직원의 말. "오히려 국내시장은 양반인 것 같습니다. 선진국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그 쪽도 서비스 보다는 무조건 가격 전쟁입니다."
"사실 올림픽 덕분이였죠"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전직 특송업체 임원의 말.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 물량 증가로 이미 국내에 진출해 있던 DHL과 TNT 외에도 FedEx와 UPS도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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