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삼류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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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0.07.28 18:13   수정 : 2010.07.28 18:13
“삼류는 싫어요.”
- 특송업계에서 일류는 못되더라도 삼류소리는 듣기 싫다는 한 임원의 말. 그는 특송시장에서 기초질서를 잘 지키고 고객에게는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반항아 같은 이미지는 자기 회사를 모독하는 행위라며 누워서 침뱉는 행동과 다를바 없다라고 말했다.

“그 판에서 놀아야죠.”
- 모든 협의체 안에서 만큼은 따로따로 놀아서는 안된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협의체의 발전을 위한 방법으로 모든 회원사를 중심으로 해서 그 속에서 따로국밥처럼 지내는 것이 아닌 서로가 소통하며 참여를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모품으로 생각해요.”
- 세관 지정장치장 현장에서 일하는 특송직원들이 수시로 바뀐다는 한 세관원의 말. 근무시간이나 일수가 불규칙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견디지 못하고 금방 일을 그만 둔다는 그의 전언. 그러면서 특송업계 경영진들은 직원들을 또 채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복지처우를 제대로 챙겨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 덤핑 좀 안 했으면….”
- 타 특송업체의 사장의 행실에 대해서는 전여 개의치 않는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다만 가격으로 치고 들어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간절하게 애원했다. 아무리 협의하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잘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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