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쌍코피를 터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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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0.06.23 17:58   수정 : 2010.06.23 17:58
“머리가 기억할 거에요.”
- 모든 임직원들에게 매년‘고객예의범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한 사장의 말. 그는 서비스마인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게 아닌‘기본을 갖춘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강사로부터 교육받는 과정에서 깔깔되며 웃되 그 속에서 기본적인 예의를 스스로가 마음속으로 새겼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빨리가지마~!”
- 물건을 싣고 공항으로 가는 직원에게 천천히 운전하라고 말한다는 한 경영자의 말. 그는 올림픽대로에 가면 쿠리어 차량의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러면서 그는 특송화물을 신속하게 운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우선임을 직원들에게 항상 강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 영업도 끊어야죠.”
- 모 특송업체 영업부장과 환담하다 나온 말. 요즘 술때문에 건강이 악화된 사람들이 많다는 소식을 나누다가 금주의 필요성을 말했다. 그러자 술은 영업의 필수라며 술없이는 영업이 안된다는 뜻에서 이같이 말했다.  

“쌍코피를 터져봐야, 아~ 이래서 특송하지 말라 했구나 하고 깨달을 꺼야!”
- 최근 포워딩 업체, 일반 물류업체 등에서 특송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는 소식이다. 이에 대해 한 특송업체 경영자는 모 개그맨의 유행어를 인용하면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만만하게 봤다가 괜히 돈만 까먹는 것이 바로 특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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