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도‘맥도날드’처럼”
- 전세계 맥도날드의 맛은 한결같다고 모 업체 사장이 한 말. 그는 맥도날드 햄버거의 맛은 어느 나라에 가서 먹어도 항상 같다며, 특송도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나 해외에서 펼쳐지는 서비스는 똑같이 이뤄져야 한다고 비유했다.
“호랑이에게 팔을 물리면 더 안으로 집어넣자는 거죠.”
- 국제특송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한 추동화 사장의 비유. 특송통관관리 강화로 인해 국제특송업계가 힘들어하지 말고 오히려 정책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인기 방송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나온 말을 인용해 이같이 말했다.
“우리가 이기면 남좋은 일만 하는 거 아닙니까.”
- 최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보험료 추가 징구를 당한 모 특송업체 경영자의 하소연. 상업서류송달업이 서비스업임에도 차량이 있다는 이유로 운송업으로 적용받아 막대한 금액을 추징당하게 되자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승소할 경우 변호사 수임료를 고스란히 내고 다른 특송업체는 그저 득만 보는 것 아니냐며 협의체의 존재를 아쉬워했다.
“우리회사 택배 안써요!”
- 자신의 회사 택배를 이용하지 않는 다는 한 직원의 말. 그는 설날, 추석 등 물량이 밀려드는 기간에는 절대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의 택배를 이용해 물건을 보내지 않는다고 우스겟 소리를 했다. 왜냐하면 그 많은 택배들을 배송하기 위해 급한 마음에 던지는(?) 박스가 종종 있어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 전세계 맥도날드의 맛은 한결같다고 모 업체 사장이 한 말. 그는 맥도날드 햄버거의 맛은 어느 나라에 가서 먹어도 항상 같다며, 특송도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나 해외에서 펼쳐지는 서비스는 똑같이 이뤄져야 한다고 비유했다.
“호랑이에게 팔을 물리면 더 안으로 집어넣자는 거죠.”
- 국제특송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한 추동화 사장의 비유. 특송통관관리 강화로 인해 국제특송업계가 힘들어하지 말고 오히려 정책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인기 방송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나온 말을 인용해 이같이 말했다.
“우리가 이기면 남좋은 일만 하는 거 아닙니까.”
- 최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보험료 추가 징구를 당한 모 특송업체 경영자의 하소연. 상업서류송달업이 서비스업임에도 차량이 있다는 이유로 운송업으로 적용받아 막대한 금액을 추징당하게 되자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승소할 경우 변호사 수임료를 고스란히 내고 다른 특송업체는 그저 득만 보는 것 아니냐며 협의체의 존재를 아쉬워했다.
“우리회사 택배 안써요!”
- 자신의 회사 택배를 이용하지 않는 다는 한 직원의 말. 그는 설날, 추석 등 물량이 밀려드는 기간에는 절대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의 택배를 이용해 물건을 보내지 않는다고 우스겟 소리를 했다. 왜냐하면 그 많은 택배들을 배송하기 위해 급한 마음에 던지는(?) 박스가 종종 있어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MOVEMENTS - 최신 주요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