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공동물류센터 입주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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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09.02.16 14:47   수정 : 2009.02.16 14:47
공동물류센터 입주신청업체들의 一人一言

■ KIFFA 조경규 부장 : 창고면적에 야적장 3배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좀 아쉽다.
■ 대성로지스틱스 장재근 사장 : 2000년 들어 중국의존도가 높음에 따라 인천항의 중요성이 지대해지 있어 미래를 위해 참여하게 됐다. 수요면적이 공급량 초과한 상태인데 취지가 LCL콘솔 활성화에 있다면 인천 외 지역 물량 유치한다는데 중점을 둬야 한다. 인천에서 새로운 물량이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업체에 우선권을 줘야 한다.
■ 청조해운항공 강현호 사장 : 3차 공동물류센터까지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아는데 그 첫 단추가 중요한 것 같다. 1차에서 투명한 선정과 운영 그리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
■ 인천중앙물류 이만식 사장 : 공동물류센터에 동기부여 했다고 자부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투자했을 때 물동량 창출 및 채산성을 고려해야 한다. 우리는 새로운 신규 물량 창출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 조양국제물류 이호진 이사 : 우리는 네개 업체 컨소시엄으로 신청했다. 만약에 300평씩 쪼개서 그냥 하겠다면 2만평 부지에 해야 하는 것인데 아쉽다. 300평을 쪼개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업체들끼리 적극적인 조율이 필요하다. 업체별로 개별적으로 하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협업하여 새로운 물량을 창출해야 한다. 이것이 결국 2차 3차 공동물류센터로 가야 한다.
■ 유성물류 김한수 사장 : 우선 취지를 이해야 한다. 공동물류센터는 LCL 화물 유치해 활성화시키겠다는 것 아닌가. 업체가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LCL 콘솔 시스템을 만드는데 더 중점을 둬야 한다. 1CBM없이 100CBM 1,000CBM이 나올 수 있겠는가. 이렇듯 LCL 화물은 십시일반하여 만드는 것임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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