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직원만족=고객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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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09.01.19 17:55   수정 : 2009.01.19 17:55
“직원만족=고객만족”
- 경영철학의 최우선은 ‘직원’이라는 한 사장 말. 그는 서비스업에서 고객만족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이 회사에서 느끼는 만족감도 그에 못지않게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어렵더라도 노력에 따른 보상과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심어주는게 그 만의 인재관리 비법이란다.

“충격의 3개월이었습니다.”
-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의 어려움을 한 특송업체 임원이 이같이 표현했다. 환율을 급등하고 미수금은 쌓여만 가서 정말 힘든 3개월이었다고 한다. 그는 거래업체들에게 지급상환을 약속받는 각서를 받아서야 겨우 해외 파트너들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나도 어려웠을 때 생각하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더군요.”
- 어려움을 당한 직원에게 도움을 준 특송업체 대표의 심정. 한 직원이 계속 가불을 신청해 이상해서 그 이유를 물어보니 노모의 병원비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된 그 사장은 수개월 가불은 물론 적지않은 돈의 금일봉을 전하면서 위로했다고 한다. 경영자가 직원의 사정을 일일이 안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이면 그 직원은 감동할 것이다.

“매 앞에 장사없듯 가격 앞에 단골없더군요.”
- 가격앞에서는 십 수년 거래하던 업체도 하루아침에 등을 돌린다는 한 특송업체 경영자의 말. 아무리 서비스를 잘하고 인간적은 친분을 쌓아도 갑자기 다른 곳에서 저단가로 들어오면 십년 단골이라도 하루아침에 등을 돌린다는 뜻에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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