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잘 넘어가면 됩니다.”
- 구랍 31일 연말 한 해 무사히 보냈느냐는 인사에 모 포워딩 업체 경영자가 답한 의미심장한 말. 그의 말처럼 작년 하반기 갑작스런 금융위기 한파로 지독한 어려움을 겪은 국제물류업계는 한 해 마지막 하루 버티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인생 이모작 아닙니까.”
- 최근 국적항공사 인사이동에서 비상근 고문으로 발령된 한 화물담당 임원의 말. 비상근 고문은 사실상 퇴임을 뜻하는 것. 그동안 각종 현안을 처리하면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임원이 된 그는 이번 인사에 대해 이같이 담담히 받아들였다.
“매 앞에 장사없듯 가격 앞에 단골없더군요.”
- 30년의 포워딩 경력을 가진 업체 경영자의 소회. 아무리 서비스를 잘하고 최첨단 IT시스템을 도입해도 다른 곳에서 저단가로 들어오면 수십년 단골이라도 하루아침에 등을 돌린다는 뜻에서 한 말.
“아마 집단소송 당할 겁니다.”
- LCL 창고보관료에 대해 세관이 나서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이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소식을 들은 인천항의 한 보세창고업체 임원의 경고. 이미 법률로 정한 창고보관료 자율화를 무슨 근거로 규제를 하느냐며 세관의 월권을 창고업체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구랍 31일 연말 한 해 무사히 보냈느냐는 인사에 모 포워딩 업체 경영자가 답한 의미심장한 말. 그의 말처럼 작년 하반기 갑작스런 금융위기 한파로 지독한 어려움을 겪은 국제물류업계는 한 해 마지막 하루 버티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인생 이모작 아닙니까.”
- 최근 국적항공사 인사이동에서 비상근 고문으로 발령된 한 화물담당 임원의 말. 비상근 고문은 사실상 퇴임을 뜻하는 것. 그동안 각종 현안을 처리하면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임원이 된 그는 이번 인사에 대해 이같이 담담히 받아들였다.
“매 앞에 장사없듯 가격 앞에 단골없더군요.”
- 30년의 포워딩 경력을 가진 업체 경영자의 소회. 아무리 서비스를 잘하고 최첨단 IT시스템을 도입해도 다른 곳에서 저단가로 들어오면 수십년 단골이라도 하루아침에 등을 돌린다는 뜻에서 한 말.
“아마 집단소송 당할 겁니다.”
- LCL 창고보관료에 대해 세관이 나서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이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소식을 들은 인천항의 한 보세창고업체 임원의 경고. 이미 법률로 정한 창고보관료 자율화를 무슨 근거로 규제를 하느냐며 세관의 월권을 창고업체들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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