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처럼 일합시다!”
지난 12월 18일 ‘제2차 김포특발협 정기총회’에서 김포세관 이태영 세관장이 참석한 회원사에게 한 말. 내년이 ‘소의 해(기축년)’인 만큼 ‘황소’처럼 열심히 일하자는 뜻에서 한 당부. 이 세관장의 말처럼 황소처럼 일해서 버틸 수 있다면 좋으련만….
“‘굶어죽기 직전’이에요.”
- 불황시기에 한 홀세일러 임원의 살벌한 말. 그는 중국지역의 경우 50% 정도 매출이 하락했다고 한탄했다. 또한 대리점이 잘돼야 홀세일러도‘일할 맛’이 생기겠지만 요즘은 다 같이 어려워‘죽을 맛’이라고 씁쓸해 했다.
“전자상거래‘아작’났어요.”
- 인기좋던 전자상거래도 맥을 못춘다며 한 중견 특송업체 임원의 말. 최근 세관은 전자상거래 건에 대한 서류 검사시 인보이스만으로 통관을 해주기로 했지만 몇일 사이 입장을 바꿔 B/L도 함께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단다. 그는 세관의 변덕때문에 신속치 못한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볼맨소리를 했다.
“담합은 커녕 단합도 안되는데요 뭐.”
- 국제특송의 저운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경기 침체를 즈음해 운임 인상이 있지 않겠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한 대기업 특송업체 관계자는 이렇게 답했다. 저가격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한데 그럴려면 우선 단합부터해야 한다는 뜻일게다.
지난 12월 18일 ‘제2차 김포특발협 정기총회’에서 김포세관 이태영 세관장이 참석한 회원사에게 한 말. 내년이 ‘소의 해(기축년)’인 만큼 ‘황소’처럼 열심히 일하자는 뜻에서 한 당부. 이 세관장의 말처럼 황소처럼 일해서 버틸 수 있다면 좋으련만….
“‘굶어죽기 직전’이에요.”
- 불황시기에 한 홀세일러 임원의 살벌한 말. 그는 중국지역의 경우 50% 정도 매출이 하락했다고 한탄했다. 또한 대리점이 잘돼야 홀세일러도‘일할 맛’이 생기겠지만 요즘은 다 같이 어려워‘죽을 맛’이라고 씁쓸해 했다.
“전자상거래‘아작’났어요.”
- 인기좋던 전자상거래도 맥을 못춘다며 한 중견 특송업체 임원의 말. 최근 세관은 전자상거래 건에 대한 서류 검사시 인보이스만으로 통관을 해주기로 했지만 몇일 사이 입장을 바꿔 B/L도 함께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단다. 그는 세관의 변덕때문에 신속치 못한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볼맨소리를 했다.
“담합은 커녕 단합도 안되는데요 뭐.”
- 국제특송의 저운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경기 침체를 즈음해 운임 인상이 있지 않겠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한 대기업 특송업체 관계자는 이렇게 답했다. 저가격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한데 그럴려면 우선 단합부터해야 한다는 뜻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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