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업체 문닫는 건 아무 소용없어요.”
- 최근 잇따라 특송 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다는 소식에 대한 중견 로컬 특송업체 한 임원의 반응. 시장이 안정될려면 작은 업체들보다 큰 업체 몇 곳이 문을 닫아야 한다는 뜻에서 한 말. 남이 죽어야 내가 잘될 것이라는 논리가 씁쓸하기만 하다.
“작은 것부터 걸림돌인데 물류대국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 통관 규정 때문에 김포공항에서 특송환적을 할 수 없다는 공문에 대해 한 특송업체 관계자의 반응. 그는 세관에서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 파악하고 대안을 민간업체하고 협의를 해야하는데 무조건 금지하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1년만 기다려 주세요.”
- 대한통운 국제택배 TF팀 관계자의 부탁. 본지가 단독으로 지난 8월 29일 대한통운이 TF팀을 구성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를 취재하려고 하자, 이 관계자는 “현재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앞으로 1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답했다. 도대체 어떤 것을 준비하는지는 모르지만 기세로 봐선 글로벌 특송기업에 도전장을 준비하는 듯 하다.
“이 업계만큼 나비효과가 센 곳은 없을 겁니다.”
- 근래 악성루머 때문에 시달리고 있는 한 업체 관리자의 말. 건물 1층을 임대해 놓았는데 해외에서는 자금이 어려워 건물을 팔았다고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을 두고 ‘나비효과’에 비유했다. 나비효과는 브라질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나비들이 날개짓을 하기 때문에 미 동남부해안에 허리케인을 부는 것이라는 주장을 두고 말한다. 세치 혀에 회사 문 닫는 현상을 이에 비견되리라.
- 최근 잇따라 특송 회사들이 문을 닫고 있다는 소식에 대한 중견 로컬 특송업체 한 임원의 반응. 시장이 안정될려면 작은 업체들보다 큰 업체 몇 곳이 문을 닫아야 한다는 뜻에서 한 말. 남이 죽어야 내가 잘될 것이라는 논리가 씁쓸하기만 하다.
“작은 것부터 걸림돌인데 물류대국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 통관 규정 때문에 김포공항에서 특송환적을 할 수 없다는 공문에 대해 한 특송업체 관계자의 반응. 그는 세관에서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 파악하고 대안을 민간업체하고 협의를 해야하는데 무조건 금지하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1년만 기다려 주세요.”
- 대한통운 국제택배 TF팀 관계자의 부탁. 본지가 단독으로 지난 8월 29일 대한통운이 TF팀을 구성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를 취재하려고 하자, 이 관계자는 “현재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앞으로 1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답했다. 도대체 어떤 것을 준비하는지는 모르지만 기세로 봐선 글로벌 특송기업에 도전장을 준비하는 듯 하다.
“이 업계만큼 나비효과가 센 곳은 없을 겁니다.”
- 근래 악성루머 때문에 시달리고 있는 한 업체 관리자의 말. 건물 1층을 임대해 놓았는데 해외에서는 자금이 어려워 건물을 팔았다고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을 두고 ‘나비효과’에 비유했다. 나비효과는 브라질 아마존강에 서식하는 나비들이 날개짓을 하기 때문에 미 동남부해안에 허리케인을 부는 것이라는 주장을 두고 말한다. 세치 혀에 회사 문 닫는 현상을 이에 비견되리라.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MOVEMENTS - 최신 주요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