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규모있는 업체가 먼저 받아야죠.”
- 유류할증료 인상 관련 한 중소특송업체 사장의 말. 우선 중견 특송업체들이 유류할증료를 받아야 영세한 특송업체들이 따라 갈수 있는 것 아니냐며 중견기업들의 솔선수범(?)을 요구했다. 그는 또 "미국 짐을 상대로 유류할증료를 받기까지 2년이 걸렸는데 다른 지역은 오죽하겠느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 우리 사장님 은퇴하십니다!”
- 미국시장 진출은 언제 하느냐는 질문에 한 특송업체 간부의 답변. 한국발 미국행 특송시장의 경쟁과열로 인해 수익이 아예 없는 상태여서 이 회사 경영자는 아예 미국쪽은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한다.
“빨 손가락도 없어요.”
- 한 중국전문 특송업체 이사의 말. 8월 베이징 올림픽으로 인해 통관절차도 까다롭고 물량도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것. 그는 우스갯소리로 "숟가락이라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것도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이마저도 달아 없어질 지경"이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가격 풀고 다니면서 그런 소릴 합니까?”
- A업체가 특송 운임을 시장가에 맞춰 정당하게 받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 회사의 경쟁사인 B업체 사장이 말도 안된다고 이같이 반박했다. 그는 A사가 청도가격을 시장가격보다 300~400원 이하로 낮춰 싹쓸이 영업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지 쯧쯧~?
- 유류할증료 인상 관련 한 중소특송업체 사장의 말. 우선 중견 특송업체들이 유류할증료를 받아야 영세한 특송업체들이 따라 갈수 있는 것 아니냐며 중견기업들의 솔선수범(?)을 요구했다. 그는 또 "미국 짐을 상대로 유류할증료를 받기까지 2년이 걸렸는데 다른 지역은 오죽하겠느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 우리 사장님 은퇴하십니다!”
- 미국시장 진출은 언제 하느냐는 질문에 한 특송업체 간부의 답변. 한국발 미국행 특송시장의 경쟁과열로 인해 수익이 아예 없는 상태여서 이 회사 경영자는 아예 미국쪽은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한다.
“빨 손가락도 없어요.”
- 한 중국전문 특송업체 이사의 말. 8월 베이징 올림픽으로 인해 통관절차도 까다롭고 물량도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것. 그는 우스갯소리로 "숟가락이라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것도 없어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이마저도 달아 없어질 지경"이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가격 풀고 다니면서 그런 소릴 합니까?”
- A업체가 특송 운임을 시장가에 맞춰 정당하게 받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 회사의 경쟁사인 B업체 사장이 말도 안된다고 이같이 반박했다. 그는 A사가 청도가격을 시장가격보다 300~400원 이하로 낮춰 싹쓸이 영업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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