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은 말이 없어 더 어렵죠.”
- 한 외국적 항공사의 화물GSA 직원의 말. 일반적으로 '화물은 말이 없기때문에 쉽다'는 말을 뒤집은 것. 그는 사람은 의사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태파악이 가능하지만 화물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대기업 물량은 계륵 아닙니까.”
- 대기업 항공운송 입찰에 참여했던 한 포워딩 기업 관계자의 표현. 대기업 물량을 가져오자니 하면 할 수록 마이너스가 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물량 자체가 없기 때문에 버릴 수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계륵으로 표현했다.
“제품가격 올리고 난후 운송비 올립시다.”
- 거래 포워더가 고유가 등 제반 여건때문에 계약 운임을 현실화하자고 요청하자 화주기업 담당자가 바로 이같이 답변했다고 한다. 이 화주는 "고유가라고 해서 제품 가격이 오르는 사례가 없다"며 운임 인상 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
“업계 20년에 처음 있는 일이네요.”
- 6월 들어 항공사가 항공화물 운임을 인상한데 대해 한 항공 포워딩 업체 임원의 반응. 대개 9월부터 시작되는 성수기에 가격을 올리는데 이제 본격적인 비수기에 들어가는 6월에 운임을 올리는 것은 유례가 없다는 것. 그만큼 고유가 여파가 크다는 뜻일 게다.
- 한 외국적 항공사의 화물GSA 직원의 말. 일반적으로 '화물은 말이 없기때문에 쉽다'는 말을 뒤집은 것. 그는 사람은 의사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태파악이 가능하지만 화물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대기업 물량은 계륵 아닙니까.”
- 대기업 항공운송 입찰에 참여했던 한 포워딩 기업 관계자의 표현. 대기업 물량을 가져오자니 하면 할 수록 마이너스가 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물량 자체가 없기 때문에 버릴 수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계륵으로 표현했다.
“제품가격 올리고 난후 운송비 올립시다.”
- 거래 포워더가 고유가 등 제반 여건때문에 계약 운임을 현실화하자고 요청하자 화주기업 담당자가 바로 이같이 답변했다고 한다. 이 화주는 "고유가라고 해서 제품 가격이 오르는 사례가 없다"며 운임 인상 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
“업계 20년에 처음 있는 일이네요.”
- 6월 들어 항공사가 항공화물 운임을 인상한데 대해 한 항공 포워딩 업체 임원의 반응. 대개 9월부터 시작되는 성수기에 가격을 올리는데 이제 본격적인 비수기에 들어가는 6월에 운임을 올리는 것은 유례가 없다는 것. 그만큼 고유가 여파가 크다는 뜻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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