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이 무섭습니다.”
- 7월 2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5일 근무제에 대한 중견 특송기업 A사 경영자의 걱정.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 토요일 서비스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기 때문. 우선 휴일 수당으로 직원들을 근무시켜야 하기에 제반 인건비가 상승하고 물량 자체도 많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다.
“실수하기만 기다릴 뿐입니다.”
- 대기업 특송물량을 취급하다가 지난해 뜻하지 않은 분실 사건으로 올해 선정되지 않은 한 대형 특송기업 관계자의 말. 이 대기업은 화물 자체가 시간에 매우 민감한 것이어서 자칫 사고가 많은데 그 때마다 특송업체를 바꿨다. 현재 하고 있는 경쟁 특송업체가 실수를 하면 그 땐 다시 이 업체에게 돌아올 것이란 기대에서 한 말이다.
“이거 하긴 하는 건가요?”
- 설문지를 받아든 한 특송 업체 사장의 말. 업무전화로 바쁜 가운데 설문내용을 훑어보며 악성미수금을 남긴 업체가 문제라며 이 같은 정보교환이 실현 가능성 있는지 되물었다. 어떤 업체는 심지어 바쁘다면 아예 통화도 못한 경우도 있었다.
"나 같아도 유명한데 쓰지요"
- 최근 국내 대형 택배기업들의 아웃바운드 국제특송 본격화 소식에 한숨부터 내쉬는 D 특송사 사장의 한마디.
대형 택배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경우 가격 하락은 물론이고 브랜드 네임이 가지는 시너지 효과를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한다.
- 7월 2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주5일 근무제에 대한 중견 특송기업 A사 경영자의 걱정.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 토요일 서비스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기 때문. 우선 휴일 수당으로 직원들을 근무시켜야 하기에 제반 인건비가 상승하고 물량 자체도 많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다.
“실수하기만 기다릴 뿐입니다.”
- 대기업 특송물량을 취급하다가 지난해 뜻하지 않은 분실 사건으로 올해 선정되지 않은 한 대형 특송기업 관계자의 말. 이 대기업은 화물 자체가 시간에 매우 민감한 것이어서 자칫 사고가 많은데 그 때마다 특송업체를 바꿨다. 현재 하고 있는 경쟁 특송업체가 실수를 하면 그 땐 다시 이 업체에게 돌아올 것이란 기대에서 한 말이다.
“이거 하긴 하는 건가요?”
- 설문지를 받아든 한 특송 업체 사장의 말. 업무전화로 바쁜 가운데 설문내용을 훑어보며 악성미수금을 남긴 업체가 문제라며 이 같은 정보교환이 실현 가능성 있는지 되물었다. 어떤 업체는 심지어 바쁘다면 아예 통화도 못한 경우도 있었다.
"나 같아도 유명한데 쓰지요"
- 최근 국내 대형 택배기업들의 아웃바운드 국제특송 본격화 소식에 한숨부터 내쉬는 D 특송사 사장의 한마디.
대형 택배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경우 가격 하락은 물론이고 브랜드 네임이 가지는 시너지 효과를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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