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여러분 !
2008년 무자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 2007 년도를 보내고 새로운 계획과 다짐으로 시작하는 선상에서 또 한번의 기대와 희망을 가져 봅니다.
작년은 우리 포워딩 업계에게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환율 하락, 고유가, 마이너스 운임시장 등을 비롯해 수많은 악재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은 수 년 전부터 비롯된 과당경쟁에 의한 출혈이 부메랑으로 각 업체에 돌아온 것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중국이라는 거대 공룡으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더욱 큰 요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의 물류시장에 커다란 장애물이 될 것이고 정부와 우리 포워딩 업계가 획기적인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이 과제일 것입니다.
이는 물류업체의 과감한 서비스개선과 개발, 새로운 정권의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물류지원정책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지난세월을 돌이켜 볼 때 어느 것 하나 현실적으로 계획하고 진행시키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규모의 영세성과 양극화 현상, 이익감소, 정부차원의 물류산업 지원 부족과 시장의 변화 등이 요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제 우리 포워딩업계도 지나간 세월의 고정된 서비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질개선과 아이디어 창출이 가미된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경영진을 비롯해 전 임직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그동안에 쌓아온 각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해 나가고 시장의 흐름에 맞춰 서비스방식도 연구하여 개발해나가는 현실적이고 추가적인 노력이 첨가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회사가 힘들고 어려우니 어디 좀 괜찮은(?) 포워더로 가기위해 골머리를 싸고 연구하느니 그 시간에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발전과 자신의 두뇌개발에도 좋지 않을까 감히 고언해 봅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는 세상 살아가면서 건전한 마음과 건전한 정신이 필요하기에 그 열정을 몸담은 회사에서 펼쳐나가는 자세가 더더욱 필요한 한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금년은 쥐띠 해 입니다.
개미들의 세계는 일하는 개미들이 따로 있어 나머지 일하지 않는 다른 개미들까지 먹여살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2배, 3배 더 먹이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쥐라는동물은 구석구석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특히 어두운 곳과 남들이 일하지 않는 밤에는 더 많이 먹이를 찾아 돌아 다닙니다.
우리 포워딩 업계를 굳이 '쥐'로 표현한 것이 다소 비약스럽기는 합니다만 실상 국제물류에 있어 구석구석 찾아가고 어떠한 순간에도 생존할 수 있는 모습에서 비슷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전년도 보다 더 많이 연구하고 일하며 세계 곳곳에 발을 디뎌야 할 것입니다.
경영자 혼자 만의 몫이 아닌 전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서로의 호흡을 느끼고 격려하며 성공된 2008년 쥐의 해 를 보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발행인 강준규
2008년 무자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 2007 년도를 보내고 새로운 계획과 다짐으로 시작하는 선상에서 또 한번의 기대와 희망을 가져 봅니다.
작년은 우리 포워딩 업계에게 유난히도 힘들었던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환율 하락, 고유가, 마이너스 운임시장 등을 비롯해 수많은 악재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은 수 년 전부터 비롯된 과당경쟁에 의한 출혈이 부메랑으로 각 업체에 돌아온 것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중국이라는 거대 공룡으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더욱 큰 요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의 물류시장에 커다란 장애물이 될 것이고 정부와 우리 포워딩 업계가 획기적인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이 과제일 것입니다.
이는 물류업체의 과감한 서비스개선과 개발, 새로운 정권의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물류지원정책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지난세월을 돌이켜 볼 때 어느 것 하나 현실적으로 계획하고 진행시키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규모의 영세성과 양극화 현상, 이익감소, 정부차원의 물류산업 지원 부족과 시장의 변화 등이 요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이제 우리 포워딩업계도 지나간 세월의 고정된 서비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질개선과 아이디어 창출이 가미된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경영진을 비롯해 전 임직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그동안에 쌓아온 각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해 나가고 시장의 흐름에 맞춰 서비스방식도 연구하여 개발해나가는 현실적이고 추가적인 노력이 첨가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회사가 힘들고 어려우니 어디 좀 괜찮은(?) 포워더로 가기위해 골머리를 싸고 연구하느니 그 시간에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발전과 자신의 두뇌개발에도 좋지 않을까 감히 고언해 봅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는 세상 살아가면서 건전한 마음과 건전한 정신이 필요하기에 그 열정을 몸담은 회사에서 펼쳐나가는 자세가 더더욱 필요한 한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금년은 쥐띠 해 입니다.
개미들의 세계는 일하는 개미들이 따로 있어 나머지 일하지 않는 다른 개미들까지 먹여살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2배, 3배 더 먹이를 찾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쥐라는동물은 구석구석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특히 어두운 곳과 남들이 일하지 않는 밤에는 더 많이 먹이를 찾아 돌아 다닙니다.
우리 포워딩 업계를 굳이 '쥐'로 표현한 것이 다소 비약스럽기는 합니다만 실상 국제물류에 있어 구석구석 찾아가고 어떠한 순간에도 생존할 수 있는 모습에서 비슷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전년도 보다 더 많이 연구하고 일하며 세계 곳곳에 발을 디뎌야 할 것입니다.
경영자 혼자 만의 몫이 아닌 전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서로의 호흡을 느끼고 격려하며 성공된 2008년 쥐의 해 를 보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발행인 강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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