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살 길은 무엇입니까?”
- 2008년 새해 특송시장을 문의해온 중견 특송기업 대표의 질문. 수익은 떨어지고 경쟁도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어디가지 '레드오션'밖에 없는 것 같다며 요즘 '블루오션'을 골몰하고 있다고 한다. 보기에 발로 뛰는 사람에게 천재도 못당한다고 열심히 찾는다면 진정 '살 길'이 나오리라 믿는다.
“풍악소리 들리면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 지난 12월 6일에 있었던 김포세관특송업체발전협의회에서 한 김포세관 관계자의 예언(?). 김포특별협이 지속적으로 업계 단합의 중심이 되고 또 계획하는 사업들에 성과를 보인다면 당연히 회원사도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뜻에서 한 말.
“새해에 빅 이슈 하나 터뜨릴 겁니다.”
- 국제특송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P사의 국제특송 담당자의 의미심장한 암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상천회한 아이디어가 최근 이사회에서 통과됐다며 이것이 실현되면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미리 알려달라는 재촉에 그는 ‘공룡끼리의 제휴’라는 뜻모를 힌트만 남겨두고 끝내 말을 아꼈다.
“똑바로 된 한국업체 좀 소개시켜 주세요.”
- 일부 한국 로컬 특송기업으로부터 피해를 여러차례 받았다는 한 중국 특송업체 경영자의 당부. 그에 따르면 일부 한국업체가 정산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 한국과의 거래는 정산이 투명하면서도 정확한 업체를 만나고 싶다고 전해 왔다. 국제비즈니스에서 깨끗한 정산은 곧 신뢰가 아닐까.
- 2008년 새해 특송시장을 문의해온 중견 특송기업 대표의 질문. 수익은 떨어지고 경쟁도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어디가지 '레드오션'밖에 없는 것 같다며 요즘 '블루오션'을 골몰하고 있다고 한다. 보기에 발로 뛰는 사람에게 천재도 못당한다고 열심히 찾는다면 진정 '살 길'이 나오리라 믿는다.
“풍악소리 들리면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 지난 12월 6일에 있었던 김포세관특송업체발전협의회에서 한 김포세관 관계자의 예언(?). 김포특별협이 지속적으로 업계 단합의 중심이 되고 또 계획하는 사업들에 성과를 보인다면 당연히 회원사도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뜻에서 한 말.
“새해에 빅 이슈 하나 터뜨릴 겁니다.”
- 국제특송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P사의 국제특송 담당자의 의미심장한 암시.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상천회한 아이디어가 최근 이사회에서 통과됐다며 이것이 실현되면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미리 알려달라는 재촉에 그는 ‘공룡끼리의 제휴’라는 뜻모를 힌트만 남겨두고 끝내 말을 아꼈다.
“똑바로 된 한국업체 좀 소개시켜 주세요.”
- 일부 한국 로컬 특송기업으로부터 피해를 여러차례 받았다는 한 중국 특송업체 경영자의 당부. 그에 따르면 일부 한국업체가 정산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 한국과의 거래는 정산이 투명하면서도 정확한 업체를 만나고 싶다고 전해 왔다. 국제비즈니스에서 깨끗한 정산은 곧 신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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